34주경 조기수축으로 병원에서 수축억제제를 맞고
안정 취하면서 지내다가 39주 2일에 신호를 주는 우리 가비~
진통이 약해 1시간 산책하고는 진통이 걸리고 3시간후 양막이
열리고는 우리 가비를 두 형과 아빠의 응원속에서 건강하게
잘 만났습니다. 우리 가비 2.9kg로 작게 태어났지만 모유양이
좋아 분유 보충없이 무럭무럭 크네요~^^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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