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이 비치고 다음날 새벽부터 진통이 시작되고 집에서
잘 참고 조산원에 오셨을 때 4cm 열려 오셔서 5시간 진통 하고는
우리 까복이를 품에 건강하게 안았습니다.
많이 많이 아프고 힘들었지만 초산모지만 남편과 우리 까복이랑
하나가 되어 잘해내시네요. 왜 제왕절개, 무통을 하는지 알겠다고
하셨으나 우리 까복이를 만나고 나니 왜 자연출산을 선택하는지도
알겠다고 하시네요~ㅎㅎ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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