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23년에 자연출산으로 만난 누나 형아~
우리 오렌지는 엄마의 영양을 많이 가져가 혈색소가 8.0 ㅠㅠ
병원에서 철분주사 3번 맞고는 10.2로 올리고 예정일날 신호를
주고는 조산원에 오셔서는 1시간도 안되어서 출혈도 없이
건강하게 잘 만났습니다. 누나 형아는 무서웠다고 동생에게 관심이
없는척 하더니 사진 찍으면서 안아 보더니 서로 안겠다고...ㅎㅎ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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