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주 5일 새벽부터 이슬 비치고 아프기 시작하여 아침에
조산원에 오셔서는 2시간 만에 순풍~^^
짧고 굵게 아프느라 힘들었지만 우리 복덩이 기다려 주고 도와주고는
아빠랑 잘해내네요.
누나와 형아는 내동생 귀엽다고 만지고 안고 웃음꽃이 활짝~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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