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주 3일 저녁에 많이 아파서 왔지만 1cm 열려 집으로 갔다가
다음날 새벽에 3~4cm로 입원후 초산모답게 17시간 진통하고는
우리 하트를 만났습니다. 많이 아파는 했지만 수축이 강하게
오지않아 병원 도움을 받아야 하나 갈등도 했지만 우리 하트
엄마 아빠와 하나가 되어 위치가 좋지 않아 왼쪽머리에 꼬깔모자를
써고 나왔지만 잘해냈네요~^^
엄마는 요가강사여서 빨리 잘 출산할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하면서 웃네요~ㅎㅎ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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