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가 심하게 아프거나 열이 있을 때는 예방 접종을 미룬다. 접종이 늦어질 경우 처음부터 다시 맞아야 되는 일부 경우를 제외하고는 예방 접종이 며칠 늦는다고 큰일이 나는 것은 아니다.

- 열이 없는 가벼운 감기라면 접종에 별 문제가 없지만 아기의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의사와 미리 상의한다.

- 심장병이나 간질환, 신장질환이 있을 때도 예방접종을 하지 않는다. 홍역이나 볼거리, 수두에 감염돼 앓았다면 적어도 한달이 지난 후부터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 스테로이드 복용 혹은 방사선 치료 등의 면역 억제 치료를 받고 있을 때도 예방접종을 미뤄야 한다.

- 최근 3개월 이내에 감마 글로불린이나 혈청 주사를 맞은 경우, 수혈을 받은 적이 있다면 예방접종을 하지 않는다.
    백혈병, 림프종 등의 악성종양과 면역 결핍성 질환을 않고 있는 아기도 예방접종을 하지 않는다.

- 예방접종을 하면 접종의 종류와 맞은 날짜, 다음에 올 날짜를 반드시 육아 수첩에 기록에 둔다.
    원칙적으로 예방 접종 카드는 평생 보관해야 한다. 외국에 이민을 가거나 유학을 갈 때 접종 기록을 요구하는 나라도 있다.

- 접종 전날 목욕시키고, 보통 접종 후 24시간 이내에는 아기가 피로해질 수 있으므로 샤워나 욕조 목욕을 시키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미열이나 짜증, 주사 맞은 부분이 가볍게 붉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걱정할요가 없다. 그러나 제시된 부작용이 심하다면 즉시 의사에게 보인다.

- 미숙아의 예방접종 시기도 정상아와 똑같다. 예방접종은 태어난 날짜를 기준으로 하며, 체중이 적다고 해서 접종량이 줄어들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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