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은 신생아의 유일한 의사 소통 방법이다. 건강한 보통아기는 첫 3개월 동안 하루에 총 2시간 정도 운다. 아기가 우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다. 자주 울어대는 아기 때문에 엄마는 쉽게 지칠 수 있다.
가끔은 아기를 다른 가족에게 맡기고 휴식을 취한다.


가장 일반적인 원인이다. 잠간 사이를 두고 운다.
대부분의 신생아는 첫 몇 주 동안 자주 젖을 줘야 한다.
4개월 부터는 약간의 이유식을 먹이기 시작하는 것도 좋다.
목이 말라 우는 경우도 있다.
모유를 먹는 아기에게 젖은 갈증 해소 음료가 됨으로 젖을 주면 된다.
분유를 먹는 경우 끓여서 식힌 물을 준다.


대부분의 신생아는 옷을 벗고 목욕하는 것을 싫어한다. 필요하다면 아기가 익숙해질 때까지 옷을 모두 벗기지 않고 부분 목욕을 시킨다.


아기의 배에 손을 얹어 손쉽게 체온을 점검해 볼 수 있다.
필요하면 담요를 더 덮어주거나 치워준다.
아기의 방 온도는 20-22도 정도를 유지시켜 준다.


기저귀가 젖어 있는지, 기저귀 핀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살핀다.


아기가 오랫동안 깨어 있을 때 칭얼거릴 수 있다. 안아 달라고 낮은 소리로 운다.


갑작스런 큰 소리나 움직임 때문에 두려움을 느끼면 울음을 터트린다.
5-6개월 된 아기들은 처음 보는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낯가림)이 생겨 울기도 한다.


오래 잠을 안 자고 놀았거나 여러 사람이 안아 주어 흥분했을 때도 지나치게 자극되어서 우는 아기도 있다. 졸리면 화가 난 듯 운다.


아프거나 치아가 날 때 울기도 한다. 일반적인 울음소리와는 다르므로 아기가 많이 아픈 것 같으면 병원에 데려간다.


생후 3주부터 12-14주 무렵까지 늦은 저녁이나 밤에 달래기 힘들 정도로 규칙적으로 우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아기의 장에 갇혀 있던 가스로 인해 나타나는 산통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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