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유전이나 잠자기 전에 타월이나 거즈에 찬물을 적셔서 잇몸을 닦아준다. 이렇게 함으로써 잇몸을 자극시켜 잇몸 발달을 돕고 입 속의 박테리아균 증식을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잇몸이 부어 있는 것을 완화시켜 준다

2.산모는 손을 깨끗이 씻은 후 아기의 잇몸을 문질러서 마사지 효과를 내거나, 유치용 장난감을 냉장고에 얼려 두다가 수유 전에 깨물게 해준다, 차가운 장난감은 잇몸의 부기를 내려준다.

3.아기의 유치가 4개 정도 나게 되면 부드러운 아기의 칫솔을 물에 적셔 가볍게 칫솔 질 을 해준 후, 젖은 타월로 잇몸을 닦아준다. 이때 칫솔에 치약을 바르지 않는 것은 아기가 치약을 삼킬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칫솔 질을 해 주므로 건강한 유치를 가질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이유식을 먹인 후나 잠자기 전에 칫솔 질을 해주는 것은, 유치에 끼인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해 줄 뿐 아니라 이를 닦는 습관을 키워 준다.

아기가 혼자 칫솔 질을 할 수 있을 때는 사고 예방 위해서 옆에서 지켜보아야 한다.(칫솔을 물고 다니다가 넘어져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아기의 유치가 20개정도 나면 치과에 가서 정기 진찰을 받는 것을 권한다.

4.만약 수유중에 아기가 유두를 깨물면, 아기를 가슴쪽으로 바짝 끌어안아 아기가 숨을 쉴 수 없게 되어 젖꼭지를 놓게 한다. 이때 아기에게 안돼! 엄마가 아파요, 엄마 젖을 깨 물면 안돼! 라고 말하면서 몇 분간 수유를 중단한다. 이러한 방법을 몇 번만 되풀이하면 거의100% 수유중 유두를 깨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유두를 빼낼 때는 산모의 손가락을 아기 입 속에 넣고 아랫 잇몸을 눌러 아기가 입을 벌리게 되면 빼낸다.

수유 중 유두를 깨물 때 엄마가 너무 놀라서 강하게 반응을 보이면, 아기의 성격이 소극적이 되고 정서적으로 불안해질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1)수유가 끝날 무렵.
2)젖을 먹다가 잠이 들 때
3)젖의 양이 충분치 않을 때.
4)엄마가 아기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을 때

아기가 언제쯤 수유를 끝내는지 관찰을 하고, 수유 중에는 산만하지 않는 환경에서 평안 한 마음으로 아기와 대화하면서 수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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