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후 1-3일은 초유를 먹음으로 하루 소변횟수는 1-2번 정도면 충분한 수유를 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시기에는 태변을 보는데 태변은 태 중에서 이미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횟수와는 상관없이 많이 배출하면 좋다. 태변은 검고 끈적끈적하며. 점차 초록색으로 변한다.

2. 성숙유가 나올 때는 소변은 하루에 6-8회 이상. 대변은2-3회면 된다. 아기가 2개월이 지나면 소변은 하루에 5-6회를 보며 양이 많아진다. 엄마 젖만 먹을 경우 며칠간 변을 보지 못해도 변비가 아니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3. 한쪽 젖을 각각 10-20분 정도 먹으려, 하루에 10-14번(2-3시간마다 수유한다)정도 먹다가 2개월이 지나면 5-8회 정도 먹는다.

4. 젖을 먹을 때. 아기의 관자놀이가 움직이고 두세 번 빨고는 삼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초유를 먹을 때는 제외)

5. 수유 후 유방의 팽만감이 완전히 없어지고 유방이 가벼워진다.

6. 수유가 끝나면 아기가 만족스러워 하고 잠을 잘 잔다.

7. 아기의 체중은 매주100mg-200mg씩 늘어난다. 아기는 태어난 후 체중의 10%를 잃게 되고 생후 2주가 되면 태어난 체중으로 복귀하는 것이 정상이다.

8. 아기가 밤에 4시간 이상 잘 때는 깨워서 수유하고 생후 2개월이 지나고 정상적인 체중 증가가 있으면 밤에 깨워서 먹이지 않아도 된다.


심리학자 프로이드 박사의 말에 의하면 생후 1년까지는 구순기라고 하는데 이때는 입을 통하여 만족감을 얻기 때문에 배가 고프지 않아도 뭐든지 입에 닿으면 빨고 입에 넣으려 한다.
그러면 아기가 배가 고픈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첫째. 손을 입으로 자주 가져간다.

둘째. 유두를 입 가까이 대면 입을 크게 벌린다.

셋째. 운다.


1. 엄마 젖을 먹은 지 1시간 이상 지났을 때.

2. 안아주어도 울음을 그치지 않을 때.

3. 울면서 몸을 뻗대고, 눈동자의 움직임이 빠를 때.

4. 수유를 해보면 젖을 힘차게 빨고 울음을 그칠 때.

5. 수유 후 만족해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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