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광장

  • 자유게시판
  • 축하합니다.
  • 육아일기
  • 우리아기사진
  • 열린분만 체험기
  • 모유수유이야기
  • 가족이야기
  • 방명록
인사말
제목 2012/11/3 출생한 순둥이 엄마예요
작성자 순둥이맘 등록일 2012-11-22 조회수 184
첨부파일
내용
안녕하세요. 원장님, 조산사님
벌써 출산한지 20일이 되네요. 출산할때 너무 애먹이고, 애걸복걸해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자연출산하고, 집에서 산후조리하는데 빨리 회복하고 순둥이랑 잘 지내고 있답니다.
집에 가면 인터넷 접속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빨리 지나가네요.

둘째 생기면 또 자연출산하고 싶어요. 그때는 힘들어서 죽을 것 같았는데, 애키우는데
졸려서 힘들더라구요. 애낳을때는 내가 애를 낳는게 아니라 선생님들이 정말 잘해줘서 어떻게 애가 태어난것 같아요. 정말 그때 생각하면 선생님이 구세주였던것 같아요.
순둥이 이름은 장은채가 되었구요. 출산하고 바로 주민등록등본에 올렸답니다.

선생님의 지도 덕분에 모유수유 잘하고 있어요. 함몰유두여서 걱정많이 했는데 술술 잘 풀리니 너무 행복합니다.

선생님 매일 정신없이 바쁘실텐데 항상 건강 챙기시고 또 뵙고 싶어요.
화이팅입니다.

목록보기

전체댓글수 1 욕설이나 비방 댓글은 누군가에게 큰 상처로 남을 수 있습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12-12-06 12:28

    순둥이가 이름값을 잘 하고 있다고 얼굴이 증명을...ㅋㅋㅋ  완모 성공을 위해서 화이팅~~
    건강과 행복이 동행하는 나날이 되시길...

quick link

  • 축하합니다.
  • 온라인상담
  • 열린분만체험기
  • 오시는 길

열린가족조산원 네이버블로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