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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제목 백일 된우리아기 '물통이' 인사드려요^^
작성자 물통엄마 등록일 2012-03-19 조회수 237
첨부파일
내용
안녕하세요~~
12월 9일에 출산한 물통이 엄마에요.
이제야 인사드리다니...정말 죄송합니당..ㅎㅎ
우리 물통이가 드디어 백일이 되었습니다. 백일 동안 건강하게 잘 자란 아기를 보며
그동안 감사했던 분들이 더 떠올라서 늦었지만 인사드려요.

우리 물통이 가족에겐 열린 가족 조산원이 너무 각별합니다. 몸도 마음도 힘들었을 때
원장님과 선생님, 또 우리 아기 젖 물려준 엄마들 도움으로 여기까지 온 것 같아요.^^
가끔씩 아기 안고 그 때 이야기를 해주면 아기도 저도 뭉클해진답니다.

조산원에서 나오고 한달 동안은 아기가 많이 울고 힘들어했어요. 어쩜 물통이는 잘 하고 있는데 엄마 아빠가 조급해하고 힘들어했는지도 모르지만요..ㅎㅎ
그래도 물통이가 처음 며칠 엄마랑 떨어져 있어서 힘들었던거 만회해주려면 그만큼 더 사랑해주고 기다려줘야겠다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안아주었어요.
지금은 아주 건강하고 순~하다는 소리 듣는 백일 아가랍니다..^^
모유수유도 힘들지 않게 잘하고 있어요. 역시 물통이는 젖빨기 일등!!

우리 아기가 조산원에서 행복하게 태어나고... 사랑으로 보살핌 받았던 기억
잊지 않겠습니다. 그때 받았던 도움들~ 다 나누며 살 수 있도록 할께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참 물통이는 '윤주아'라는 이쁜 이름으로 자라고 있답니다.
'빛나는 별처럼, 향기로운 꽃처럼~~'

잘 키워야지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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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가족조산원
    2012-03-20 10:37

    ㅎㅎ물통이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힘겨운 시간을 모두 겪으셨는데...물통이 얼굴보니 빛나는 열매를 맺으신것 같아요^^
    봄날은 더욱 행복하고 따쓰하게 보내세요*

  • 복동이맘
    2012-10-19 15:38

    반갑네요 그때 며칠 물통이와 같은 시기에 있었답니다. 제 젖은 잘 못 빨아서 미안했는데.. 다른분.. 특히 콩신이엄마가 도움을 많이줬던 기억이 나네요^^ 엄마도 아가도 힘들었을텐데 이제 행복한 아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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