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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관순
    2009-05-21 04:46

    안녕하세요, 원장님? 정말 오랫만이지요?

    조산원에 또 언제 갈 수 있을까 했는데... 머지 않아 가게 될 것 같아요..

    솔잎이, 꽃별이에 이어 이제 보리(태명)가 세상에 나오려고 준비중입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1월 중순쯤 될 것 같네요..

    사진은 솔잎이와 꽃별이(한복입은 아이들) 지금 모습입니다. 벌써 솔잎이는 6살이랍니다. 생일식 모습입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샬롬~

  • 열린가족조산원
    2009-05-29 15:43

    어머나~~ 예쁜 요조숙녀의 모습으로 성장했군요. 다정스레 손 잡고 있는 자매의 의젓함이 이제 동생을 맞이하여 돌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새 생명의 소식은 늘 기쁨이고 희망을 가져다 줍니다.  벌써 보고 싶어지네요. 내년을 손꼽아 기다려야겠지요?  솔잎과 꽃별이와 그리고 보리와 함께 언제든지 조산원 나들이 하셔요.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 백지선
    2009-05-18 10:53

    서원심 원장님~~!!! 다녀갑니다.

    여기저기에... 열린가족조산원 잘하신다고..좋다고...소문이 자자하더군요..

    더욱 발전하시구여..한번 들리겠습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09-05-29 15:43

    감사합니다. 해피밴드의 왕성한 활동을 응원합니다. 건강하세요.

  • 수미산
    2009-04-22 04:02

    원장선생님..그리고 엄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선유와 하진이 엄마에요..
    선유는 엄마 젖 않먹겠다고 빽빽울어대서 모유수유 실패했던 큰애이고, 하진이는 조산원에 도착도 하기전에 제 손으로 직접 받은 둘째이지요..기억하시죠?
    인사도 못드리고 벌써 하진이가 20개월이 지났으니..참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하진이는 17개월까지 엄마젖 잘 먹고 잘 자랐습니다. 저는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집에서 즐거운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지금까지 한 일 중에서 가장 잘한 것은, 아이를 둘 낳은 것, 그것도 병원이 아닌 조산원에서 낳은 것, 그리고 회사를 그만 둔 일 인것 같습니다.
    아이들 사진 올려요..볼이 장난아닙니다....--;;;;;
    지금은 수원에 살고 있는데 부천에 갈 일 있으면 인사라도 드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09-04-27 10:23

    ㅎㅎ 볼이 유난히 통통한 선유 사진은 아직도 기억해요....
    하진이도 그렇겠네요...ㅋ 두자매가 너무 장난끼 많을것같고...유쾌할것 같아요....
    누가 언닌지....;;ㅋ 너무너무 귀여워요...ㅎ

  • 인대진
    2009-03-11 09:18

    안녕하세요. 원장님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기쁜 소식이 있어서 전합니다. 저희 셋째 가졌습니다.
    전혀 계획에 없던 아이라서 당황스럽지만 그래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참 예정일은 8월 27일입니다.
    지훈이(복덩이),정훈이(아리)는 공동육아 우리노리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지요.
    현재 지훈이 7살, 정훈이 4살 많이 컸지요? 조만간 놀러 가겠습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09-03-13 13:45

    와~~ 반가운 얼굴, 반가운 소식이네요. 복덩이와 아리도 많이 자랐구요.  따뜻한 햇살과 함께 찾아 든 새 생명, 빨리 보고 싶어지는데요.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기대하고 있을께요.

  • 선율맘
    2009-01-31 01:15

    인사가 넘 늦었네요^^&
    선율이 엄마예요!
    원장님,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한 한해가 되세요!
    3월이면 선율이 돌이 되고 그쯤... 둘째 계획하고 .....ㅎㅎ
    둘째는 가정분만을 생각하고 있어서 분만체험기를 둘러봤어요!!
    ㅜㅜ;;;역쉬 ..잘 생각한것같아요!
    넘넘 감동적인 가정분만체험기 ........
    아직 생기지도 않은 둘째의 아름다운 분만을 고대하며,,,ㅋㅋㅋㅋ,,,
    모두들 행복한 한해 되세요! 내년에 봬요!!^^&

  • 열린가족조산원
    2009-02-11 10:14

    ^^네네...새해 복많이 받으세요....ㅎㅎ

  • 내사랑너구리
    2008-12-11 07:52

    오늘 상담받은 37주 예비맘입니다~
    울아가가 하늘보고 있다구 하셔서 넘 슬펐지만요~
    열심히 방닦구 해서 꼭 자연분만할거예요!!!
    39주때 살도 빼고 애기 엄마 안아주게 시켜서 찾아뵐께요!! *^^*

  • 마음길
    2008-10-09 06:10

    안녕하세요. 국민일보 최영경 기자입니다.
    조산원에서 자연스러운 분만을 선택한 산모들을 취재해
    10월10일자 국민일보에 게재했습니다.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얼굴 가득 행복함이 묻어납니다.
    혹시 회원분들 중 남들과 조금 다른 삶을 사시는 분들이나 가족을 소개하고 싶으신 분들 연락바랍니다.
    010-2237-1961

  • 권재범
    2008-09-09 11:26

    안녕하세요?
    2002년 10월 15일에 건강하게 분만했던 태양이(해송이)아빠입니다
    벌써 햇수로 7년이 되었네요
    해송이가 7살이 되었으니까요
    한동안 자유게시판에서 열심히 인사올리다가 못올렸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원장님이랑 김정현선생님께 많은 도움을 받았었지요
    참 신선생님도 아직 계시나요?
    지금은 울산에서 살고 있습니다
    회사의 지사가 울산에 있어 2004년에 전근을 왔지요
    해송이 동생도 태어났구여
    지금은 4살입니다
    가서 뵙고 싶지만 거리가 넘 멀어서 이렇게 글로써 인사대신합니다
    다들 건강하시지요?
    얼굴뵙기 힘들어 사진으로나마 해송이 큰 모습 올립니다
    얼마 있으면 추석인데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건강하세요
    참고로 왼쪽이 해송, 오른쪽이 동생인 해원입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08-09-16 13:52

    정말 오랫만에 반가운 안부네요. 짱구머리 해송이가 어여뿐 공주로 잘 자랐고 동생까지 언니를 닮아 똑순이로 보입니다요.  김정현샘은 미국에 계시고 신샘은 서울에 계시지요. 조산원이 이전했다는 것은 아시나요? 이웃집으로 와서 분위기다 확~ 바뀌었는데 한번 나들이 하시면 어떨까요?  늘 건강하시길...

  • 주진희
    2008-08-29 06:23

    저희 가족 사진이에요~~
    은총 엄마 아빠..기억나세요?^^

  • 열린가족조산원
    2008-09-03 13:05

    두볼 가득 사랑을 머금고 초롱 초롱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은총이... 바라보는 사람의 마음가득 미소가 번집니다.  멋진 삶으로 늘 충만하길...

  • 주진희
    2008-08-29 06:18

    오랫만에 건강하게 크고 있는 울 한솔(은총이)이 보여드리려고 들렀네요..
    작년 12월 건강하게 분만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저희가족에게 은총이가 태어난 사건이 정말 아름답고 경이롭게 기억될수있도록 도와주신 원장님과 네분의 선생님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아이를 키워나갈수록 정말 열린가족을 만날수있었던게 행운이었다 생각이 드네요. 사진한장 남겨놓지 못해 그게 두고두고 아쉬워요..ㅋ.ㅋ.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준 한솔이 올려드려요..감상하세용~~ㅋ.ㅋ.ㅋ
    건강하시구요..아가들과 늘 행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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