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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해림
    2010-01-13 03:40

    원장님~ 또, 열린가족조산원의 모든 선생님들~
    2010년이 밝았네요... 새 해 인사가 좀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모두모두 새 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세요~~
    2006년 5월 20일 우리 수아에 이어 2008년 6월 3일 우리 진아, 그리고
    올해 2010년에 저희 또 만나게 될 것 같네요~~ ㅋㅋㅋ
    정말 반가워요~ 아직 테스터로만 확인하고 병원은 안 가봤습니다. 혹시, 병원 안 가고 바로 조산원으로 가도 되는지요? 괜찮다 하면 이번 주 토요일에 갈까요~?!
    저 채해림이예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0-01-15 10:58

    축하드려요~~~~ㅎㅎ
    기억하지요... 넘 반가워요. 수아와 진아 모두 함께 볼 수 있다니 벌써 가슴이 벅차 오르네요.
    언제든지 몸과 마음이 편안할 때 나들이 하셔요. 임신 초기에는 아기를 위해 낯선곳을 다니는 것은 삼가하시고요.  건강관리 잘 하셔요.

  • 진형엄마
    2009-12-24 09:16

    성탄 이브입니다.
    모두들 잘 지내시지요?
    홈피에 놀러왔다가 문득 그리움에 글 남깁니다.
    힘들게 이 세상에 나왔던 진원이는 발달이 무지 빠릅니다. 벌써 붙잡고 걷기 도전 중?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두 아들을 보고 있으면
    늘 가슴 한 켠에 생각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원장님을 비롯한 조산원 식구들..
    성탄을 맞이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행복하고 복된 성탄 되세요!!

  • 열린가족조산원
    2009-12-27 15:15

    감사합니다. 진원이가 벌써~~ 어린이 다움이? 보이네요.  돌이 되면 뛰어다니려나 봅니다. 진형이도 의젓하게 잘 자랐네요. 행복한 성탄절 보내셨죠? 조산원은 연휴 내내 많이 바쁘네요. 그래서 이제사 남긴 글도 확인했구요. 지금처럼 새해도 늘 사랑과 믿음으로 가득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 땡큐맘
    2009-11-22 07:33

    안녕하세여~
    2009년 11월 11일일에 태어난 땡큐 엄마예용...
    이름은 서규원으로 지었어요...^^
    지금 친정집으로 와서 조리하고 있는데..
    조산원에서 돌아와 몇일은 아주 걷지도 못하구... 너무 힘들었어여...
    지금 10여일 지나니까...
    이제 걷는건 많이 좋아졌어요...
    규원이도 날이 갈수록 통통해지고 예뻐지는 거 같아여....
    아직 초보 엄마라 엄마의 손길을 부담(?)스러워 하고 있는 규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여...^^

    조산원에서 좋은 기억들만 간직하고 돌아와 기분이 좋습니다...
    담에 둘째가 생김 다시 씩씩하게 방문할께여...
    추운 날씨에 원장님, 선생님들 건강조심하시구여...

    아~ 혹시 배경음악 제목 알수 있을까여??
    너무 좋은데 제목을 몰라서...^^;

    오늘도 열심히 아가와 함께 하실 원장님과 선생님들... 홧팅!!!

  • 열린가족조산원
    2009-11-23 13:27

    ㅎㅎㅎ... 규원이 모습에 절로 미소가... 머리카락도 많이 자랐네요. 골반 상태가 좋아졌다니 다행입니다. 덕분에 규원의 아빠의 보살핌을 듬뿍 받기는 했지만 힘든 시간이었지요. 훗날 규원이가 자라서 찾아 온다면 출산 스토리를 들려줄께요.  조산원 홈피에 걸린 음악은 조산원에서 만든 음악으로 이곳에서만 음반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제목은 내 아이를 위한 축복송 입니다.

  • 박명진
    2009-11-02 07:24

    반갑습니다. 원장님~
    지난 2007년 10월26일에 첫 아이 주복(은호)를 조산원에서 출산하고
    행복한 경험으로 저의 생의 한 페이지를 작성했었죠.
    그래서 일까요? 벌써 둘 쨰 아이 출산예정일(11월8일)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출산은 가슴벅차고 떨리는 일이지요.
    이 녀석이 언제 나올까? 여전히 걱정도 된답니다.
    다시 조산원을 방문할 수 있어 기쁘답니다.
    지금 사는 곳이 평택이라 좀 거리가 있지요!
    진통이 시작되면 전화드리고 찾아갈께요.
    날이 갑자기 많이 추워졌네요. 조산원 식구들 모두 건강 조심하시구요.
    만날 그 날을 기대합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09-11-05 10:07

    ^^주복이 엄마 잘지내셨나요??  아름다운 가을이에요....
    연락쳐가 바뀌었는지 연락이 안되네요.....보시면 조산원으로 연락을 주세요....
    조사원에서 분만을 하시려면 진료를 받으셔야 하는데 되도록 빨리 검사결과지 모두 들고 방문하세요......ㅎㅎ

  • 현수맘
    2009-10-26 10:21

    안녕하세요~10월 태교음악회에 다녀온 김향미산모랍니다~

    첫째 가지고 여유가 없이 회사생활만 하다가 둘째 가진뒤로..
    처음 가 본 태교음악회인데 정말 너무나 편안하고 좋은시간이었습니다..

    음악을 들으며 김무한 선생님의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태교에 좋을꺼 같아 나올때
    CD라도 한장 살수 있는지 물어봐야지..했었는데 저희 부부가 성당에서 혼배미사
    증인을 서야해가지구 올때 보니 차가 많이 막혀서 성당까지 가기에 시간이 촉박하여
    끝나기 30분정도 급하게 나오느라..체조를 마저 다 못해서 어찌나 아쉽던지요..
    다행히 미사엔 딱 맞춰 도착했답니다^^
    나오면서 다음에 남편이 쉬는 토욜에 맞춰 태교교실때 또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도 같은 내용일지 다를지 궁금하네요^^

    두번째 시간에 출산비디오를 보구..울지 않는 아기 동영상도 보구..이홈페이지에
    있는 동영상도 보고 그랬었는데 보면서 아무것도 모르고 병원말만 듣고 수술하여
    낳은 첫째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고..둘째는 부디 자연분만을 해서 저렇게 축복이
    넘치는..내 인생에 가장 아름다운 출산을 가족과 함께 할수만 있다면..이라고
    생각하면서 비디오를 보는데 눈물이 주체할수 없이 흘러서 부끄러웠습니다..흐흐..

    남편도 선생님 얼굴 뵙더니 너무 인자하시고 익숙해서 편안해보이고 좋았다고..
    꼭 이곳에서 출산하면 좋겠다면서 이야기해주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처음 제가 남편에게 조산원 이야기 할때. 옛날 어른들이 낳는거 아니냐면서
    조산원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어서 직접 가서 한번 보자고 ~하면서 이야기가 나와
    태교음악회에 가게 된거거든요~

    모쪼록 날씨좋은 주말에 남편과 함께 기분좋은시간..심신이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루요..
    요즘 심한 감기에 걸려서 몸 추스리며 회사 다니느라 후기 글 적는다는게 한참이나
    늦었네요 ^^ 조산원 선생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또 뵙겠습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09-10-27 14:55

    ^^네 먼저 가신 분들이지요....좋은 시간이었다니 저희들도 기뻐요.....
    교육은 매달 주제에 따라 다른내용을 다룹니다.
    감기에 걸리셨으니 많이 힘드시겠어요....
    아직 아기 만날날이 많이 남았으니 몸과 마음관리 잘하셔서 순산 하시길 기도해요~~^^

  • 진형엄마
    2009-10-10 06:10

    조산원은 늘 '그리움'과 같은 존재입니다.
    가을은 가을인가 봅니다. 조산원 생각이 더욱 간절해지니 말입니다.^^

    2006년 6월에 첫 아이 진형이를 이 곳 조산원에서 출산하였고
    2009년 5월에 둘째 아이 진원이(태명:축복)를 집에서 출산하였는데
    두 아이는 너무나 씩씩하고 밝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진원이가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아 신생아감기때문에 조산원으로 전화를 했었는데
    동생의 탄생으로 인해 혹여나 상처받았을 진형이의 마음을 먼저 걱정해주시던
    원장선생님의 배려가 너무 고마왔습니다.

    이제는 형과 동생으로서 관계를 맺어야 하는 힘든 적응시기가 다 지나고
    둘이 곧잘 붙어서는 깔깔대고 재롱을 떱니다.
    그런 재미와 보람에 둘 이상의 아이를 낳는 것 같아요.~~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조산원의 식구들도 이 가을이 주는 풍성함을 만끽하시길 바라며 다음에 또 찾아 뵙겠습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09-10-12 13:39

    진형이가 그새 많이 자랐네요. 동생을 안고 있는 모습이 아주 다정다감해 보입니다.  진원이가 웃으며 재롱을 부리는 모습도 눈에 선합니다.  한 가족이란 이름으로 함께하는 나날이 늘 싱그러운 희망과 행복 그리고 성장의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 마음이
    2009-10-08 12:06

    안녕하세요~
    태명이 마음이었던... 지금은 민기인 민기맘이예요. ^^
    조산원 근처에 갈때마다 놀러간다~ 놀러간다~하면서 민기가 14개월이 되도록 놀러가질 못했네요.
    근데... 조만간 꼭 찾아뵐거에요.
    왜냐하면... 제 뱃속에 둘째가 자라고 있거든요.
    이제 10주가 조금 넘은 임신초기랍니다. ^^
    조만간... 진찰 겸 놀러갈께요!!

  • 열린가족조산원
    2009-10-12 13:41

    축하합니다. 아기 민기의 모습이 눈부시네요. 이제 동생을 볼 나이가 되었군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민기가 어떻게 자랐을까 사뭇궁금합니다.

  • momolove
    2009-07-22 12:05

    원장님, 선생님들 안녕하세요~건강하시죠?... 너무 늦게 안부,감사 인사 드려요. 죄송;... 작년 12월 16일 아가 끙끄미...기억하시려나요?ㅎ 지금은 덕분에 해슬(해맑고 슬기롭게 자라라고 붙여주었네요)이란 이름으로 건강히 잘 자라나고 있습니다. 첫아기라 겁도 많고 분주했는데 잘 출산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모유수유도 도와주셔서 지금까지 별탈없이 잘 먹이고 있네요. 늘 감사해요. 다음에 둘째 가지면? 찾아뵐게요~ㅎ 그때까지 건강하시고 예쁜 아가들 많이많이 받아주세요~!

  • 열린가족조산원
    2009-07-25 16:22

    ㅎㅎㅎ... 하늘에서 내려온 듯, 새침떼기 해슬이의 모습 넘 귀여워요. 그 옆에 아빠는 더더욱...ㅋㅋㅋ.  둘째가 아니오면 이제 못본다는 말씀은 아니시죠? 언제든지 해슬이의 생가는 열려 있다는 것 잊지마세요.

  • 신희연
    2009-06-06 01:36

    나연이 동생 승재가 드뎌 내일 첫돌입니다. 승재가 건강하게 잘 크도록 항상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주신 원장선생님, 그리고 엄경숙 선생님 넘넘 감사합니다.
    승재 데리고 조만간 놀러갈게요.
    승재 엄청 개구쟁이 됐어요...ㅋㅋ

  • 열린가족조산원
    2009-06-15 10:39

    좋은데 다녀오셨네요....ㅎㅎ
    처음에 맘고생 많이 했는데 너무 건강하게 자랐어요....ㅎ
    엄마 아빠가 가장 힘드셨지요~~이제 건강한 승재 모습 보니 너무 기분이 좋아요...
    나연이도  그간 몸도 마음도 많이 자라서 승재를 잘 챙겨줄것 같아요....
    기다릴게요....함 오세요...^^

  • 조관순
    2009-05-21 04:46

    안녕하세요, 원장님? 정말 오랫만이지요?

    조산원에 또 언제 갈 수 있을까 했는데... 머지 않아 가게 될 것 같아요..

    솔잎이, 꽃별이에 이어 이제 보리(태명)가 세상에 나오려고 준비중입니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1월 중순쯤 될 것 같네요..

    사진은 솔잎이와 꽃별이(한복입은 아이들) 지금 모습입니다. 벌써 솔잎이는 6살이랍니다. 생일식 모습입니다.

    가까운 시일내에 뵐 수 있길 바랍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샬롬~

  • 열린가족조산원
    2009-05-29 15:43

    어머나~~ 예쁜 요조숙녀의 모습으로 성장했군요. 다정스레 손 잡고 있는 자매의 의젓함이 이제 동생을 맞이하여 돌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새 생명의 소식은 늘 기쁨이고 희망을 가져다 줍니다.  벌써 보고 싶어지네요. 내년을 손꼽아 기다려야겠지요?  솔잎과 꽃별이와 그리고 보리와 함께 언제든지 조산원 나들이 하셔요. 두팔벌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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