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광장

  • 자유게시판
  • 축하합니다.
  • 육아일기
  • 우리아기사진
  • 열린분만 체험기
  • 모유수유이야기
  • 가족이야기
  • 방명록
인사말
search
  • smile민주
    2011-04-02 12:59

    예슬이 50일사진 찍으러 갔을때..디카로 간신히 찍은 사진이에요.
    사람들이 아빠 미니미~!같대요.
    더러는 강아지 컵 갔다고..
    사랑스럽죠?
    선생님들 덕분에 완전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둘째 딸이 이제 조금씩 여자 같아진다고해요.ㅎㅎ
    처음에는 여성스러운 꼬까옷은 안어울리고..동물 옷을 입으면 잘 어울릴거 같다고 했었는데...얼굴이 수시로 변하고 있어요.
    울 예슬이 쭈쭈도 완전 잘 먹고 있답니다.
    응가도 잘하고 쉬도 잘하고..잠도 잘자구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1-04-04 13:19

    옆모습만 봐도 아빠 형상이 보이는군요~ㅋㅋ 미니미 맞아요~
    언니들하고 행복한 예슬이로 크고 있네요 ~ 따뜻한 봄날 맞이하세요^^

  • 힘차니맘
    2011-02-03 02:39

    원장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힘차니 엄마에요~^^*
    항상 그립고 생각나서 시간날 때마다 홈피에 자주 들리곤 했는데..
    완모를 하지 못하고 있어서.. 그게 늘 마음에 걸려서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원장선생님의 꾸중조차 사무치게 그리운 마음에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네요~
    힘차니는 '라미'라는 예쁜 이름이 생겼고(아름다운 열매라는 뜻) 2주전에 100일을 지냈습니다.
    열심히 모유를 먹이다가 스트레스와 체력부진으로 지금은 혼함수유를 하고 있어요..
    울기도 많이 했고, 여러 고비를 넘겼는데.. 그래도 조산원에서 출산했기 때문에 모유수유에 대해 최선을 다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출산한 다른 친구들은 육아가 너무 힘들어서 출산은 생각도 나지 않는다고 하던데.. 저는 출산의 전과정이 참으로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고민끝에 내린 결정, 남편의 협조를 얻기까지의 어려움, 그리고 이틀동안의 가진통과 한차례의 조산원 왕복, 힘을 주고 있을 때 원장선생님의 밝고 든든했던 음성, 선생님의 눈빛.. 저에게는 잊지 못할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출산이 참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어요..^^ 항상 감사드리고 그립습니다. 둘째는 언제 출산할지 모르겠지만, 그때 다시 만나뵙고 싶습니다. 그땐 모유수유도 성공할 수 있겠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1-02-07 12:30

    라미얼굴 보면 힘찬이가 자연스레 떠오르네요~~;;그동안 많은 이야기가 있었군요~~열심히 최선을 다했으니 지금 결과를 편안한게 받아들이세요~~힘찬이 얼굴보면 힘이 저절로 나겠네요. 건강하고 의미있는 출산의 경험으로 더 씩씩해진 힘찬맘이 보여요. 이런 소식 들을때마다 우리도 많은 보람을 얻는 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레드블루베리
    2010-10-18 06:59

    원장님, 모든 선생님들, 안녕하셨어요~
    마하트마의 백일이 이제 열흘 남았네요.
    마하트마는 엄마의 닉네임을 그대로 물려받아서 미루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구요..
    서천 산골마을의 유일한 아기로 무럭무럭 잘 크고 있습니다^_^
    가을에 태어난 아기들 사진 구경하다보니 우리 마하트마가 태어난 조산원 방이 생각나네요. 심지어 방마저 그립네요.
    큰소리로 엄청나게 울곤 하던 마하트마...
    지금은 잘먹고 잘자고 엄마얼굴만 보면 까르르 웃는 순둥이가 되었어요.
    선생님들 모두 뵙고 싶어요.
    아~ 언제쯤 놀러갈 수 있을까요...

  • 깡아맘
    2010-10-03 06:31

    원장님, 선생님~ 모두 안녕하시죠
    따살이 인사드려요. 지유"라는 예쁜 이름이 생겼어요.
    벌써 다음주면 백일이돼요.
    70일쯤 7kg 찍고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요 ㅎㅎ

    오른쪽 먼저 열심히 먹였지만, 벌써 쭈쭈사이즈가 확연히 차이가 나네요 ㅋㅋ
    시은이처럼 왼쪽에 의존해서 먹여야할거같아요 ^^;;

    조산원가족 모두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지유 잘 자라는 소식 또 전할께요 ^^

  • 열린가족조산원
    2010-10-05 13:20

    우와~~~따살이가  이렇게 ~~~~~ㅎㅎ 역시 엄마의 사랑과 모유의 힘이군요^^
    엄마도 잘 드셔야 겠어요~~~~~~~~~~시은, 지유와 행복한 일상을 기원하며~*

  • 이은형
    2010-05-28 04:53

    원장님, 선생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지요!

    3월 6일에 태어난 슬이, 기억하실런지..ㅎㅎ
    이제 동현이가 된 슬이는 건강하게 잘자라고 있습니다.
    여전히 머리숱도 많고요.ㅋㅋ 이발이라도 해야할까봐요~

    전 회사로 복귀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돌이켜보니 조산원에서의 2주가 참 꿈만같은 시간이었더라구요.^^
    다시한번 선생님들께 감사인사 올립니다!

    동현이 데리고 놀러갈게요~ 늘 행복하세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0-05-31 13:02

    ㅋㅋㅋ와~~~잘생겼따ㅎ 많이 힘들었는데 이렇게 잘생긴 아들이 옆에 와있네요~ㅎ
    그동안 정말 수고수고 했어요....슬이는 엄마눈매 아빠 입술을 닮았군요....축하해요....지난시간이 꿈만 같죠?...ㅎ 늘 행복하시길 기도해요^^

  • 최규연
    2010-04-21 12:33

    4월 2일에 태어난 별이예요.
    태어날때는 오빠 찬이보다 눈이 좀 작구나 싶었는데 날이 갈수록 눈이 커지네요.^--^
    이제는 '솔'이라는 이름이 생겼답니다.
    찬이가 솔이 태어나는걸 열심히 지켜봐서인지 솔이한테 샘도 부리지 않고 정말 예뻐해주고 있어요.
    솔이는 젖도 잘 먹고, 밤에 잘 자서 살도 오동통 올랐답니다.

    우리집 보물 찬이와 솔이..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솔이가 외출이 좀 자유로워지면 찬이랑 찬이솔이아빠랑 같이 놀러갈께요.

  • 송유설
    2010-04-12 11:51

    작년 11월 말에 아기 낳았던 온이엄마에요. 온이는 뱃속 이름이구요, 이제 '안소울'이라는 이쁜 이름을 갖게 됐어요. 소울이는 4개월이 조금 넘었구, 몸무게는 벌써 7킬로가 넘었어요. 아직까진 모유수유를도잘 하고 있구요 ^^ 건강하고 이쁜 아기 낳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10-04-12 13:36

    ^^반가워요....ㅎㅎ 온이가 이렇게 건강하게 자랐군요..
    좀더 따뜻해지면 놀러오세요..ㅎㅎ

  • 아지맘
    2010-02-18 09:52

    원장님 그리고 선생님들 잘 지내시죠?
    날따뜻할때 한번 찾아뵈야지하다가 어느새 겨울끝자락이네요
    작년 이맘때 태어났던 태명 아지인 지원맘입니다...
    어느새 한해가 지나서 지원이가 돌잔치도 하고 많이 자랐답니다.
    조산원에서는 얌전했는데 녀석 어찌나 개구진지 매일매일이 엄마체력테스트랍니다.
    하지만 건강하게 잘 자라준 딸에게 얼마나 고마운지~
    날이 풀리면 좋은 소식으로 찾아뵈야 할텐데...
    건강하시고 이뿐 아가들 많이 만나시길~

  • 열린가족조산원
    2010-02-18 11:45

    반가워요~~아지 기억한답니다....얼굴이 동그랗고 이쁘장하고 조신했었는데...ㅎㅎ
    지금은 개구장이라구요?? 믿어지지가 않아요 ㅎㅎㅎ
    눈빛에 총기와 호기심이 가득 차 있는것 같아요...ㅎㅎ
    따뜻한 봄날에 한번 오세요^^

  • 정은선
    2010-01-17 11:34

    안녕하세요 ^^ 12월4일에 출산했던 산모입니다.
    기억하시죠? 3박4일동안 있었던 ㅋㅋ
    너무 감사드려요~ 근데 인사가 너무 늦었습니다.
    열린가족조산원에서의 출산은 정말 값진 경험이었어요
    산후조리원가서도 막 자랑하고 그랬답니다.
    병원에서 낳은 산모랑도 비교도 많이 되더라구요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도 꼭여기서 낳고 싶어요
    저랑 우리 지우때문에 고생하신 원장님과 다른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근데 우리 아기 사진에 우리 지우 사진은 왜 없나요? ㅋ ㅜㅜ
    원장님이 찍어주셨었는데 궁금해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0-01-18 13:50

    안녕하세요? 봉봉이가 지우라는 이름을 갖었군요. 이름 이뻐요. 그런데 사진은 너무 어두웠나봐요. 흔들려서 올리지를 못했답니다. 죄송합니다. 다음에 따뜻한 날 놀러 오세요. 예쁘게 자란 모습을 잘 찍어서 꼭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조산원 사진벽에도 붙이고요.  지금쯤 쑥쑥 자라서 다른 모습이겠죠?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빌어요.

  • 심씨부인
    2010-01-15 05:20

    안녕하세요 원장님이하 모든 샘~
    12월 23일날 출산한 김포에서 온 '사랑이2' 에요~
    퇴원후 2주동안 이름도 없이 지낸 사랑이가 이젠 윙크도 날릴만큼 자랐구요..
    심규현이란 이름도 생겼답니다~
    그곳에서 보낸 일주일이 평생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첫째를 꼭 조산원에서 낳겠다는 일념으로 출산하였는데, 둘째도 꼭 여기서 낳고 싶어요.. 좋은 경험이었답니다..

    날씨가 자꾸 추워지는데 건강유의하시고 미끄러운길도 조심하세요~
    화이팅 하시구요~ ^^

  • 열린가족조산원
    2010-01-18 13:42

    ㅎㅎㅎ... 규현이가 벌써 윙크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줄 아네요.  규현이와 함께하는 나날이 더욱 복되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규현이와 규현이 부모님도 화이팅~~

total : 185개 (7/19 page)
to first page first page 1 2 3 4 5 6 7 8 9 10 to last page

quick link

  • 축하합니다.
  • 온라인상담
  • 열린분만체험기
  • 오시는 길

열린가족조산원 네이버블로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