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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펭귄
    2012-02-28 12:18

    안녕하세요 ^^ 1월 7일 출산한 이든이엄마입니다.
    지난 토요일이 이든이 50일이었어요. 진작 안부글 남겨야지 하면서 이제야 쓰게 되었네요.
    2주간 조산원에 있다가 집에 온 후에 젖몸살로 고생하고, 젖몸살때문에 몇번 젖을 못먹였더니 황달도 심해져서 이든이 입원도 하고... 집에 돌아간 후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급 고생을 했습니다. ㅜㅜ

    그 뒤로는 다행히 조금씩 몸도 나아지고, 이든이도 하루에 60g씩 쑥쑥 늘어서 지금은 저렇게 큰아기처럼 팔베고 절 쳐다보고 놀기도 잘하고요. 얼굴도 많이 둥글둥글해졌네요 ㅎㅎ
    모유수유와 천기저귀 사용이 쉽진 않지만 하루하루 이뻐지는 이든이 얼굴 보면서 보람도 많이 느낍니다 ^^ 조산원에서 2주간 보냈던 덕분에 힘든 시기도 의지로 잘 넘겼다는 생각도 들구요.

    아, 그리고 이제 이든이는 가온이가 되었어요 ㅎㅎ
    원장님 그리고 선생님들, 여사님 모두 막바지 추위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열린가족조산원
    2012-02-28 15:38

    ::정말 많이 고생하셨네요...이든이도 엄마도 힘든 시간을 보냈겠어요~
    그래도 이든이 표정은 모든 것을 이겨낸 아가의 여유(?!)가 느껴져요....
    봄이 오면 이든이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길 기대합니다^^

  • 오설아
    2012-02-09 11:21

    안녕하세요? 작년 3월 출산 봉아맘 이에용~~^^
    원장님, 선생님들,여사님 추운 날씨에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요?..
    아영이는 벌써 다음달 돌잔치를 앞두고 있답니다.
    서툴고, 쩔쩔 매던것도 엊그제일인양,, 지금은 아영이 재롱에 친가,외가 식구
    모두들 함박웃음~~ 행복전도사 권아영 ^^
    조산원에서 많이 배우고 나온 덕에,, 불필요한 접종도 안하고,
    직장다니면서 완전모유수유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하구요^^
    내년 즈음엔 좋은소식 가지고,, 아영이 손잡고,, 얼굴뵈러 갈께요~~
    건강하세요 ♥

  • 열린가족조산원
    2012-02-18 09:35

    축하드립니다. 아영이의 포스가 귀여우면서도 대단한데요. 아영이와 함께 한 지난 시간이  힘든일도 있었겠지만 부모로서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하였다고 사진이 말해 주고 있네요.  지금처럼 늘 사랑과 행복한 미소가 함께 하는 나날이 되기를...

  • 방울방울
    2012-01-30 10:49

    돌돌이가 태어난 지 100일이 넘었습니다.
    이제는 늘 윤후라고 부르니, 태명이 생경하게 들리네요~

    무럭무럭 자라서, 이제는..
    머리칼이 분수처럼 솟아오르고,
    젖을 먹는 것에 여유가 생겨 젖 먹은 지 10분이면 젖에서 입을 떼고 천장이며 커튼이며 엄마얼굴을 한참 보다가 미소짓고 다시 젖을 먹고,
    소리 내어 웃기도 하고, 노래를 부르면 따라부르는 듯 길게 옹알이를 하고, 가끔 9시간을 깨지 않고 푹 잠들기도 하고..

    매일 매일 자라는 아이를 보면서
    "돌돌이가 아니었으면 이런 큰 기쁨을 알지 못했겠구나."하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저희를 닮은 아이가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이렇게 크게 바뀌며 자라는 것이 신기하고 대견하고요.

    요즘은 목과 어깨에 힘이 더 생기는지
    엎드려 놓으면 고개를 짱짱하게 들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둘러보네요.
    이렇게나마 100일 인사드립니다^____________^

  • 열린가족조산원
    2012-01-31 12:19

    "돌돌이가 아니었으면 이런 큰 기쁨을 알지 못했겠구나."하는 생각이 ... 많은 분들이 공감할 거에요...우리 조산원이 좋은 통로 역할 한것 같아 너무 기뻐요....이겨울한파도 돌돌이 미소로 날려버리겠지요~~~ㅎㅎ

  • 신희연
    2012-01-26 06:1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하늘이, 복이 엄마예요. 이번에 저도 새소식 전해드려요. 셋째 아가가 생겼네요. 이제 6개월에 접어들었구요. 6월초가 예정이예요. 그전에 아이들 데리고 한번 찾아뵐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2-01-29 15:26

    반가운 소식 축하드려요. 아이들이 많이 자랐네요. 언제든지 두팔벌려 환영할 준비 하고 있겠습니다.

  • 조관순
    2012-01-16 04:07

    원장님!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새 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솔잎이, 꽃별이, 보리 엄마 인사 올립니다. 원장님을 뵈려면 아기를 낳는 수밖에 없나 생각했는데 그 마음을 하늘이 아셨는지 새 생명을 또 허락하셨답니다. 올 9월 초 예정인데요. 따뜻한 봄이 되면 한 번 찾아 뵐께요.. 오늘이 보리가 태어난 지 딱 두 돌 되는 날입니다. 멀리서 보리 생일도 축하해 주시구요, 평안하세요. 샬롬~

  • 열린가족조산원
    2012-01-17 12:18

    ~~축하드려요....^^

  • 방울방울
    2011-11-06 11:00

    원장님! 돌돌이 태어난 지 4주가 넘었네요~ 퇴원할 때는 예쁜 종이에 글을 써서 조산원으로 편지를 보내야지 생각했는데.. 집으로 와보니 제가 게을러서 그런지,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그런지.. 그야말로 육아와의 치열한 전투를 치르다 보니, 홈페이지에도 이제야 한 번 접속해 봅니다.
    돌돌이는 조산원에서 고참노릇을 하며 점잔을 피더니.. 집에 와서는 새벽 2시 이후부터 자면서 끙끙거립니다. 작은 소리이긴 한데, 제가 예민해져서 파딱 깨서는 연신 토닥이다가 젖 먹이고 그러다 지쳐서는 기력이 없네요.
    가사도우미의 도움을 받기는 했는데도 출산 전과 생활이 너무 바뀐 것에 적응이 안되었는지 일주일만에 인후염에 걸려 열로 앓아누워 군산 시댁으로 내려왔습니다.
    퇴원할 때는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위축된 것 같아요~ 계속 지치고.. 원장님의 확신에 찬 목소리처럼 그런 엄마가 되고 싶은데.. 조산원 같은 환경에서 한동안 아이를 기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김상진 선생님! 저희 돌돌이 받아 주셔서 더 다르고 따스하고 감사하게 느껴졌구요~
    늘 씩씩하게 용기를 북돋아 주신 엄경숙 선생님!
    밤부터 아침까지 힘든 시간에 좋은 얘기와 정보 많이 나눠주신 송윤숙 선생님! 퇴원할 때 인사를 못 드려 죄송하고 서운했답니다.
    맑고 건강한 식단으로 늘 기운을 주신 여사님!
    다들 인사 전합니다.
    아이를 낳고 바뀐 세상에 아직 적응이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돌돌이도 이 세상에 적응이 필요한 것 같구요~
    다음에는 더 기운 차려서 인사 드릴께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1-11-07 14:29

    ;;돌돌이 엄마가 많이 힘드셨네요~~
    물흐르듯 되돌아 간다면 정말 좋겠지만 지금의 부침이 돌돌이가 있는 삶을 더 실제적으로 받아들이게 하지요~~조산원에 둘이 왔는데 지금은 셋이 함께 어려움과 즐거움을 나눌수 있으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 돌돌이네에 일어난게 맞아요 그쵸?^^
    힘내세요!! 앞으로 돌돌이와 함께 누릴것이 무궁무진 하답니다^^

  • 양애영
    2011-10-10 09:12

    원장님.선생님들 안녕하세요~
    4월4일생 민범이(보리)엄마예요~^^
    덕분에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조만간 또 찾아 뵐께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1-10-11 13:31

    ㅎㅎ 건강하고 똘똘해 보입니다~~그동안 엄마,아빠의 수고로움이 민범이의 미소로 모두 보이는듯 합니다^^

  • 박미애
    2011-08-22 11:54

    원장님 안녕하세요~ ^^
    조산원에서 2004년 9월에 하람이
    2009년 4월에 세아 출산했었는데 기억나시나요? ^^
    제가 2월에 또 출산을 한답니다. ㅎ
    생각지도 않은 아기지만 오히려 저희한테 참 감사한 아이가 온것같아 지금은 열심히 셋째 맞이할 준비하고있어요
    2월에 조산원에서 또다시 건강한 셋째 출산을 기대해봅니다.
    그전에 한번 뵈러갈께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1-08-25 13:17

    축하드립니다. 오랫만에 기쁜 소식으로 인사를 받으니 더욱 반갑고 고맙네요. 언제든지 하람이와 세아와 함께 조산원 나들이를 하셔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 이안이엄마
    2011-08-09 03:02

    이안이 백일때 사진이에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1-08-11 14:20

    우와~~ 튼튼이 이안이 모습에 저절로 힘이 불끈 합니다.  저 웃음만큼이나 행복을 쏟아내는 이안이겠지요? 지금처럼 여여하시길...

  • 이안이엄마
    2011-08-04 02:31

    원장님~~선생님들 안녕하시죠?^^
    이안이가 지난주 토요일 200일 사진을 찍었답니다~
    정확히는 270일 정도 되었구요^^
    자주 놀러와서 그리운 조산원을 마음에 담아갈께요!!
    참...저희가 곧 이사를 한답니다..ㅜㅠ
    원래 살던 노원으로 이사를 하는데.....
    좀 이르지만 둘째 출산 생각까지 해서..둘째를 가지게 되면 다시 부천으로
    이사를^^ 할까 해요~~
    신랑 회사가 부천이라 왔다갔다 살아보는것도 재미있을듯^^*
    여기 살면서 진통오면 부천으로 갈지..부천으로 아예 나중에 이사를 갈지..
    다시 생각해 결정하겠습당!!!!!!
    저 웃기죠...ㅋㅋㅋㅋ
    무더운 날씨....끊임없는 비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1-08-05 12:15

    ㅎㅎㅎ 그럼 둘째가 생겨야 볼 수 있다는 것은 아니겠지요?  이사 잘 하시고 여름날 더위먹지 말기를...  행복한 서울시민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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