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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관순
    2012-08-31 10:11

    얼마전 캥거루케어 동영상을 봤는데 애기낳고 바로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문의 드립니다. 진통이 빨리 오기를 기다리는데 마음 같지 않네요..^^ 곧 뵐께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2-08-31 16:13

    얼마든지요. 캥거루 양육을 위해 튼튼한 몸 준비하시고 아기가 신호를 보내는 날 뵙도록 해요.

  • 사랑맘김미현
    2012-08-29 06:59

    열린가족조산원분들이 모두 너무 보고싶어서 사랑이 자는 틈을타 이렇게 들어왔어요~
    8월25일 원장님이 저녁먹기전에 낳자고 하시던 말씀 그대로 저녁먹기 전에 출산했던 사랑이 엄마예요~

    출혈로 조산원을 한순간 병원으로 만들어버리고 조산사선생님 진땀빼게한~ ^^;;

    퇴실날이 일요일이여서 원장님과 분만을 도와주신 선생님께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해서 너무 아쉬워요~

    너무 보고싶습니다~ 사랑이 볼때마다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요~

    저에게 누구나 누리지 못하는 경험, 감동, 벅참, 행복을 주셔서 열린가족조산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꼭 한번 찾아뵐께요~ 간밤 꿈에도 찾아갔던 조산원~
    모든분들 너무 보고싶어요~ 그리고 사랑해요~ ^^

  • 열린가족조산원
    2012-08-31 16:11

    태풍소식에 서둘러 떠나 보내고, 다음날 하늘을 보면서 어찌 잘 지내고 있나 생각을 했지요. 이렇게 소식을 주시니 회복을  잘 하고 계신것 같아 마음이 좋아요.  출산을 통해서 늘 확인하는 것 중에 하나가 가장 소중한 자산이 건강이라는 사실이지요. 자녀들과 함께하는 나날이 건강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빌어요()()().

  • 희망이엄마
    2012-08-09 05:29

    안녕하세요. 2006년에 희망이를 낳았던 희망이엄마에요..^^ 정말 오랜만이죠?원장님이랑 선생님들 모두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언젠가 들러서 백일을 맞은 아기..돌을맞은 아기에 이름이 올라와있는걸 보고 감동했었는데. 저도 여전히 희망이엄마로 남아있네요.희망이는 벌써 내년이면 학교를 간답니다. 희망이를 낳을때의 그 감동은 정말 다시 생각해도 너무 감동적이에요.(병원에서 분만하고 바로 신생아실로 격리되었던(?) 큰아이에게 미안할 정도..)
    오랜만에 들른것은 다름이 아니라 셋째 복댕이가 생겨서에요. 이제 8주랍니다.근데 머.. 몽땅 다 잊어버렸어요..ㅎㅎ 핑계지만 직장도 다니고 있고 집도 멀고 해서 당분간 병원과 보건소를 다니다가 갈까 하는데 괜찮을까요? 요즘은 자연주의분만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산모들도 많을것같네요~ ^^

  • 열린가족조산원
    2012-08-13 14:02

    축하드립니다. 새 생명이 찾아 온다는 좋은 소식을 접할때마다 엔돌핀이 흐르는 조산원ㅎㅎㅎ....
    건강관리 잘 하시고 태동이 있을무렵 검사 결과지 갖고 오세요. 자연주의 출산처럼 점차 자연의 가치를 인식하는 사회가 된다는 것은 건강을 위해 바람직한 변화이지요.  모두 앞서 경험하신 분들의 가르침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고마운 일이지요.

  • 좋은날
    2012-08-07 11:15

    안녕하세요!
    효은(효빈이)이 엄마입니다.
    조산원에서의 10일 휴가를 마치고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갔네여.
    일하고 아기 보고 정신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커 가는 효은 얼굴 보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옹알거리는 모습도 이쁘고 잠 투정하는 모습도 이뿌고
    첫째때는 몰랐던 여유도 있고 ....둘째가 더 이쁜건 엄마 마음에도 여유가 있어선가 봐요.
    드디어 우리 효은이가 백일을 맞이하네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효은이 건강하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월요일에 효은 아빠가 백일떡 배달갈께요.^^
    조만간 이쁜 백일 사진도 올리겠습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12-08-08 16:12

    다시 축하드려요. 더운날씨에 효은이도 힘든 여름일텐데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여건이 된다면 효은이와 조산원 나들이도 하시길...

  • 손지영
    2012-07-24 01:50

    안녕하세요 어제 진료받고온 손지영이라고 해요
    제가 관리를 잘 못해서 살짝 혼나고 왔지만 많이 반성중이예요^^
    다녀오고 나니 제선택이 정말로 잘한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저를 혼내주시던 원장님 꼭 몸무게 줄이고 갈께요!!
    모든것이 잘 맞아서 꼭 이곳에서 출산했으면 좋겠어요!!
    어제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12-08-08 16:13

    감사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꼭 다시 뵙기를...

  • 이안이엄마
    2012-06-25 04:00

    모두들 평안하시죠?
    너무 더운 오늘...원장님 그리고 선생님들 다들 괜찮으시죠?^^
    정말..늘 생각하고 홈페이지도 가끔 오는데 글은 큰맘먹고 남기네요..죄송^^;;
    어제 TV에서 자연주의 출산에 관한 프로를 하더라구요..안그래도 그리운데 더 그리워서 방문했어요!!!
    이안이는 19개월이에요..컸다고 떼도 많이 늘고 투정도 부리지만 이녀셕이 애교가 만만치가 않아요..약기도 하고^^하루하루가 행복입니다
    아..저희가 내년에 부천으로 다시 이사를 갑니다..아마 이안이 동생은 그다음해에 만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예쁜 공주님으로..^^여자동생이면 너무 좋겠다고 늘 생각하고 있는데 몇일전부턴 남자동생도 좋겠다 싶어요~~
    이제 진짜 여름의 시작이네요...평안하고 건강하시길..멀리서 기도할께요..
    모두들 화이팅^^

  • 열린가족조산원
    2012-06-26 10:26

    반가운 소식 고맙습니다. 이안이가 개구장이로 자랐나봅니다. ㅎㅎㅎ... 부천으로 이사오시면 확인할 수 있겠지요?  외부활동이 많은 여름철이라 특히 건강관리 조심하시고 또 소식 주세요.

  • 청림맘
    2012-06-01 02:31

    안녕하세요^^ 청림엄마 입니다..찍어주신 사진 이쁘게 나왔네요^^
    퇴원할때 청림이가 너무 울어서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급하게 나와서 아쉽고 죄송한 맘들더라구요..
    원장님, 조산사님들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격려도 해주시고 너무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청림이 퇴원후 모습이예요.. 며칠 안됬는데.. 좀 큰것 같죠?
    아직 작명을 못해서 태명불리지만 청림이 이름 생기고 저 조리끝나고 부천가면 찾아뵙겠습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12-06-05 10:03

    며칠만인데도 표정이 다양하고 의젓한 느낌입니다. 여름이라 아기는 너무 많이 싸주지 마세요~~ 조리 잘 마치고 오시면 꼭 놀러오세요.

  • 펭귄
    2012-05-26 12:41

    안녕하세요 ^^ 지난 1월에 출산한 이든엄마입니다.
    어느덧 봄을 지나 벌써 여름이 오는 듯 하네요.
    원장님, 조산사선생님들, 여사님 모두 별고없이 잘 지내시는지요?
    특히 원장님 항상 건강하시길 바래요..

    가온이가 벌써 140일을 찍었네요.
    별 탈 없이 모유먹고 잠 잘자고 잘 자라고 있어요.
    요즘 가온이가 잠을 많이 자는 덕분에 시간이 생겨서 출산기를 쓰고 있었는데, 쓰다보니 생각나서 들렀다 갑니다. ^^

    며칠 전에 찍은 사진인데...
    정말 시간 참 빠르고 아기들은 하루하루 큰다는 말이 맞네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2-06-05 10:08

    우와~~ 이든이 어린이 같아요. 정말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있군요. 조만간 이든이의 재잘거림이 노랫소리가 되어 집 가득 울려 퍼지겠는걸요?  늘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그리고 종종 소식도 주세요^^

  • 이남숙
    2012-05-18 10:52

    안녕하세요??
    천사, 수돌이 엄마 이남숙입니다^^
    정말이지 너무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늘 한번 찾아뵙고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아직도 못가고 있네요...
    이제 아이들이 너무 커서..
    이홈피에 어울리지 않는 사진이 되었지만...ㅋㅋ
    그냥가기 섭섭해서 사진올리고 갑니다!!^^
    건강하시구요~~~한번 찾아뵐께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2-05-18 16:23

    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지요. 오랫만에 소식이라 더욱 반가운데 사진은 어디에???  꼭 보여주세요.^^

  • 테레로사
    2012-03-15 05:22

    안녕하세요
    1월 5일 출산했던 랑이 엄마예요
    우리 랑이가 조산원에서 하두 울어서 민폐끼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달 넘게 세월(?)이 흘렀네요.
    저와 랑이가 어찌어찌 열린가족조산원을 만나
    조산원 도착 4시간만에 초산인데도 불구하고 순산할 수 있었던!!! 인생 최대의 행운을 누렸네요!! 무척이나 감사드리지 않을 수가 없네요^^

    병원에서 진통겪는 것만으로 힘든데 팔에 링겔 꼽고 누워있었으면 정말 견디기 힘들었을테고 진통도 더 길게 했을 것 같아요.

    제가 돈이 많아서 재산을 물려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조산원출산이라는 부모로서 해줄 수 있는 첫번째 선물을 해주었다고 스스로 뿌듯해하고 있습니다ㅎㅎ

    시대에 뒤쳐지는(?) 주변인들은 제가 조산원 출산을 하겠다고 했을 때 위험하다며 뭐라 했지만 전 병원에서 링겔꼽고 태동검사기니 뭐니 그러고 있을 자신이 없었습니당.. 실은 자신이 없어서 선택한 조산원이었죠.

    폭력없는 출산 덕에 우리 랑이는 울지도 않는....건 아니지만 어느새 무척이나 잘 웃는 아기가 되었답니다. 랑이의 미소를 볼때마다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제 친구 둘째 가졌는데 은근 슬쩍 열린 가족 조산원 강추!! 해주려고요ㅎㅎ

    우리 랑이 너무너무 잘 받아주신 신적(?)존재이신 원장님, 그리고 제가 모유가 너무 안나와서 그냥 분유 조금만 먹일까..흔들렸었는데 확고한 신념으로 잘 붙들어주신 부원장님 너무 감사드리고요.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2-03-20 11:18

    랑이가 너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우리도 랑이 미소보니 행복해요~~
    랑이는 행복 바이러스 자체인것 같아요~
    완도에서 지내고 계신가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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