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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형
    2014-08-20 02:35

    안녕하셨어요~~

    이제는 동현이로 쑥쑥 자란 슬이엄마에요.

    그동안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셨지요?

    아직도 조산원 생활이 그립고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세월이 참 빠르기도 하지요.

     

    2010년 3월에 태어났던 동현이가 벌써 다섯살이랍니다.

    그리고 내년, 2015년 3월, 동현이 동생이 태어나요. ^^;;;

    5년만에 하는 출산이라 걱정도 많고, 몸도 무거운데요.

    이번에도 조산원 출산이 가능할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됩니다.

     

    36주 전에 동현이랑 같이 찾아뵐게요!

    뵙는날까지 몸 관리 열심히 할게요~ 건강하셔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4-08-21 15:28

    반가워요 슬이엄마~
    안그래도 동현이 동생 볼때가 지났는데 하고 있었는데...
    무소식이 정말 희소식이네요^^
    뵙는날까지 동현이랑 운동도 하고 즐겁게 지내시다가 만나요~

  • 축복이네
    2014-08-01 09:56

    안녕하세요

    7/13 출산한 축복이 아빠에요^^

     

    축복이는 지금 너무나 건강히 잘 크고 있답니다.

     

    젖도 잘먹고 보채지도 않고

    황금색 똥도 잘 눠요

     

    다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감사드려요^^

    무더위에 고생많으실텐데 힘내셔요!!!

     

    p.s. 우리아가 사진에 아래쪽에 있는 사진들을 한장씩 파일 가지고 계시면 제 이메일로 좀 보내주셔요 가지고 있으면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아서요 고맙습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14-08-03 15:24

    엄마와 함께 우리 축복이에게 사랑을 듬뿍 주시는 아빠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우리 축복이는 저희들의 덕분이 아닌 아빠의 적극적인 사랑때문에 더~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랄꺼예요.
    축복아빠 엄마와 함께 행복한 육아의 기쁨도 누려보세요 ^^

  • 희정
    2014-07-25 09:36

    안녕하세요?

    7월 20일에 둘째 낳은 튼튼이 엄마 임인경이에요
    선생님들 덕분에 순산하고 몸조리하고 있어요
    첫째 둘째, 잊지못할 두 아이 만나는 과정 함께 해주신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자주 생각날거 같아요
    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참, '우리아가사진'에 저희가족 사진도 올려주세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4-07-28 09:02

    소중한 사진 소중하게 간직하느라 예쁜 가족사진을 못 올렸네요~
    죄송해요 지금 바로 올려 드릴께용 ^^
    저희들도 믿고 다시 찾아주신 튼튼이엄마 아빠를 잊지 못할꺼예요~

  • 봄봄과 겨울
    2014-07-20 01:30

    안녕하세요?^^

    봄봄이 엄마에요~ 아울러 은서엄마이기도 한..ㅋㅋ

    사진 보시면 아시겠죠? 조산원에서의 평화로운 생활을 끝으로 집은 전쟁이에요..ㅋ

    은서는 너무나 인자한 눈빛으로 봄봄이를 괴롭힌답니다..^^;

    어떤 날은 봄봄이랑 은서랑 둘다 울어 정신이 하나도 없구요.. ㅠㅠ

    은서가 아직은 너무 어려서 맘이 이랬다 저랬다 하나봐요..이뻐했다 때렸다.. 아빠 껌딱지됐어요ㅠㅠ

    이 두 아이가 나란히 예쁘게 앉아  사진을 찍을 날이 언제 올지..ㅋ

    그때 또 사진 올릴게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출산의 고통과 그 이외의 기타등등의 아픔에도 참 행복한 기억으로 남습니다.

    건강하세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4-07-20 18:44

    우리 봄봄이가 보고 싶었는데 ......^^
    여전히 버럭 울어 엄마를 힘(?)들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그래도 힘든만큼 더~배가되는 행복감은 무엇 때문 일까요?
    엄마의 냄새를 사랑스럽게 맡고 자라는 은서와 봄봄이는 행복한 아이로 자랄거예요.
    힘들지만 몸조리도 잘하세요~ 화이팅 !!!

  • goodmovie
    2014-06-16 01:38

    안녕하세요~^^  내일이면 36주가 되는 예비맘입니다.

    초진은 한 번 받았고, 열린가족조산원 출산 계획 중입니다.

    근데, 양수가 먼저 터져도 조산원에서 자연주의 출산이 가능한가요??

    제 주위에는 양수가 먼저 터져서 촉진제 맞고 병원 출산 한 사람들이 많아서요..

    병원에서는 별로 낳고 싶지 않아서요... 양수 먼저 터져도 자연주의 출산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14-06-16 20:26

    양막이 먼저 열리면 자연스럽게 진통이 오게 되어 있지만 진통이 약하고 오지 않는다면
    양수양 , 태동 등을 보고 조금 더 기다릴지, 병원 도움이 필요로 할지를 판단하게 됩니다.
    물론 37주 이후부터 가능하구요~
    양막은 쉽게 열리지 않으므로 미리 걱정하여 건강을 소모하지 마시고 현재의 내 몸에 귀기우려
    볼까요~^^

  • 캉캉이맘
    2014-05-16 06:37

    선생님들 모두 잘 지내시죠?

    3월 4일에 출산한 캉캉이맘 김소향입니다.

    캉캉이는 김도현이 되었어요~ ^^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도현이는 건강히 73일을 지나고 있답니다. 

    저도 건강히 회복하였습니다.  

    왠일인지 지금 7시간 넘게 취침 중이셔서 이렇게 컴퓨터 앞에도 앉아봅니다 ^^

    3월 4일 우리 아가동기들 모두 잘 크고 있겠죠? ^^ 다들 소식이 궁금합니다.

    아가 더 영글어지면 한번 찾아 뵐께요 ^^

    조리사 선생님 밥도 너무 그리워요~~

    행복한 출산의 추억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14-05-17 16:49

    캉캉이엄마,우리 도현군 반가워요~
    그래요 3월4일 4명의 아가 (새주,거장이,이뿐이,캉캉이)들이 조산원 동기가 되었었는데...
    행복한 자연출산에 이어 행복한 육아도 누려보세요~^^

  • 아이니
    2014-04-17 01:44

    원장님 안녕하세여..... ^^

    저 찰딱이엄마에여... 벌써 첫째 낳은지 2년이 되었네요...

    그사이 전 미국으로 이민 왔어요....

    작년 10월에 여기서 쌍둥이를 낳았네요... 2년 새 세아이에 엄마가 되었어요..^-^

    첫째때의 출산의 기억이 넘 좋아서... 여기선 비록 병원에서 낳았지만.. 그리고 쌍둥이지만.. 39주 6일에 에피듀라 없이 제힘으로 낳았답니다.... 3.2 3.6킬로로 아주 건강하게요... ^^

    병원에서 모두 어메이징 판타스틱 그랬어여...ㅎㅎㅎ

    그리고 지금은 쌍둥이 모유수유중이라 힘드네요 타지생활 하다보니 우울증도 좀 오구요...에고

    다음주가 우리 첫째딸 두돌인데 원장님이랑 여러 조산사님들 다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래서 사진 올려요...

    모두 건강하신거죠? 한국 놀러가게 됨 꼭 인사갈게여...^^*

  • 열린가족조산원
    2014-04-19 18:40

    정말 어메이징하고 판타스틱했네요~
    주연씨 애썼고 대견해서 커다란 상을 듬뿍 드리고 싶네요.
    우리 찰딱이와 쌍둥이들 넘~예뻐요.
    지금은 힘들지만 엄마의 냄새로 자란 찰딱이와 쌍둥이들이 더 큰 행복을 안겨다 주니
    뿌듯하고 자랑스러우실거예요.
    주연씨 정말 대견하고 이뻐요.
    축하하고 찰딱이 아빠랑 지금의 행복한 육아를 누~려 보세요!!!

  • 규짱
    2014-02-26 11:26

    아이가 태어난지 6개월이 지나고 잊고 있다가 이제야 방문하게 되었네요.


    아내와 함께 당시 출산기념 사진을 찾아보니, 아늑했던 느낌이 다시 되살아나네요.

    큰 병치레없이, 야무지게 커가는 딸아이를 보면서 조산원 출산 경험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엄마아빠들, 그리고 아가들에게 행복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시길 바랍니다.

    -우인상, 오자키미키 가정- 

  • 열린가족조산원
    2014-02-28 11:42

    우리평화가 큰 병치레 없이,야무지게 커간다고 함은 다~ 엄마,아빠의 슬로우 출산,
    슬로우 육아 덕분이 아닐까요?
    평화의 야무진 모습 예뻐요~^^

  • 감사기쁨사랑이 엄마
    2014-02-19 03:30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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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9월 20일에 태어난 감사기쁨사랑이 엄마에요.

    인사 드려야지 드려야지 했는데 아기 키우다 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감사기쁨사랑이가 벌써 5개월이 됐네요. 

    조산원에서 너무나 잘 도와주신 덕분에 지금까지 완모하고 있어요.
    퇴원할 때 아가 체중이 안 늘어 걱정해주셨는데 지금은 완전 튼실한 허벅지 소유자가 됐습니다. 

    이 사진은 100일 때 사진이에요. ^-^

    선생님들 보고싶어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4-02-20 13:09

    감사 기쁨 사랑이의 표정이 정말 감사하고 기쁘고 사랑스럽네요~
    다양한 예쁜 이표정들이 키우는 보람(?)이겠죠^^
    멋지게 자연출산도 하시고 게다가 완모까지 해내신 감사 기쁨 사랑이 엄마~
    화이팅 입니다~^^

  • 꿈이룸
    2014-02-16 10:12

    안녕하세요

    12월 8일에 출산한 이룸이 엄마에요~

    조산원에 있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출산한지 70일이 됐네요.

    조산원에 있으면서 너무 좋았었기에 계속 생각이 나요.

    모든 선생님들, 여사님 모두 보고 싶고 감사하답니다^^

    호랑엄마, 시원엄마, 우디네랑 모두 연락하며 지내는데 좋은 곳에서 만난 좋은 인연이라 그런지

    아직 만나지는 못해도 아주 가까운 느낌이에요.

    힘들때는 서로 힘도 주고요!!

    신랑은 이룸이 백일을 맞아서 회화와 조각을 하고 있어요

    홍대 근처에서 전시를 할 예정인데 초대할게요~ 시간되시면 보러 오세요^^

    백일때 찾아뵐게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4-02-16 16:04

    역시 씩씩하고 밝은 이룸이 엄마의 예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참 좋으네요~
    잘 지내시죠?
    이룸아빠 전시회 기대 되네요~
    홍대앞 나들이를 생각하니 봄처녀(?)같이 마음이 설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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