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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굼바이
    2014-10-09 05:45

    선생님, 돌돌이엄마에요.


    잘 지내시죠?
    저도 잘 있어요^^;;
    천천히 찾아뵐께요.
    몸은 늦게 가겠지만 마음은 항상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보고싶어요~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 이은형
    2014-08-20 02:35

    안녕하셨어요~~

    이제는 동현이로 쑥쑥 자란 슬이엄마에요.

    그동안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고 평안하셨지요?

    아직도 조산원 생활이 그립고 생생하게 떠오르는데, 세월이 참 빠르기도 하지요.

     

    2010년 3월에 태어났던 동현이가 벌써 다섯살이랍니다.

    그리고 내년, 2015년 3월, 동현이 동생이 태어나요. ^^;;;

    5년만에 하는 출산이라 걱정도 많고, 몸도 무거운데요.

    이번에도 조산원 출산이 가능할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됩니다.

     

    36주 전에 동현이랑 같이 찾아뵐게요!

    뵙는날까지 몸 관리 열심히 할게요~ 건강하셔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4-08-21 15:28

    반가워요 슬이엄마~
    안그래도 동현이 동생 볼때가 지났는데 하고 있었는데...
    무소식이 정말 희소식이네요^^
    뵙는날까지 동현이랑 운동도 하고 즐겁게 지내시다가 만나요~

  • 축복이네
    2014-08-01 09:56

    안녕하세요

    7/13 출산한 축복이 아빠에요^^

     

    축복이는 지금 너무나 건강히 잘 크고 있답니다.

     

    젖도 잘먹고 보채지도 않고

    황금색 똥도 잘 눠요

     

    다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감사드려요^^

    무더위에 고생많으실텐데 힘내셔요!!!

     

    p.s. 우리아가 사진에 아래쪽에 있는 사진들을 한장씩 파일 가지고 계시면 제 이메일로 좀 보내주셔요 가지고 있으면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아서요 고맙습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14-08-03 15:24

    엄마와 함께 우리 축복이에게 사랑을 듬뿍 주시는 아빠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우리 축복이는 저희들의 덕분이 아닌 아빠의 적극적인 사랑때문에 더~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랄꺼예요.
    축복아빠 엄마와 함께 행복한 육아의 기쁨도 누려보세요 ^^

  • 희정
    2014-07-25 09:36

    안녕하세요?

    7월 20일에 둘째 낳은 튼튼이 엄마 임인경이에요
    선생님들 덕분에 순산하고 몸조리하고 있어요
    첫째 둘째, 잊지못할 두 아이 만나는 과정 함께 해주신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리고, 자주 생각날거 같아요
    더운 여름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참, '우리아가사진'에 저희가족 사진도 올려주세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4-07-28 09:02

    소중한 사진 소중하게 간직하느라 예쁜 가족사진을 못 올렸네요~
    죄송해요 지금 바로 올려 드릴께용 ^^
    저희들도 믿고 다시 찾아주신 튼튼이엄마 아빠를 잊지 못할꺼예요~

  • 봄봄과 겨울
    2014-07-20 01:30

    안녕하세요?^^

    봄봄이 엄마에요~ 아울러 은서엄마이기도 한..ㅋㅋ

    사진 보시면 아시겠죠? 조산원에서의 평화로운 생활을 끝으로 집은 전쟁이에요..ㅋ

    은서는 너무나 인자한 눈빛으로 봄봄이를 괴롭힌답니다..^^;

    어떤 날은 봄봄이랑 은서랑 둘다 울어 정신이 하나도 없구요.. ㅠㅠ

    은서가 아직은 너무 어려서 맘이 이랬다 저랬다 하나봐요..이뻐했다 때렸다.. 아빠 껌딱지됐어요ㅠㅠ

    이 두 아이가 나란히 예쁘게 앉아  사진을 찍을 날이 언제 올지..ㅋ

    그때 또 사진 올릴게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출산의 고통과 그 이외의 기타등등의 아픔에도 참 행복한 기억으로 남습니다.

    건강하세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4-07-20 18:44

    우리 봄봄이가 보고 싶었는데 ......^^
    여전히 버럭 울어 엄마를 힘(?)들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그래도 힘든만큼 더~배가되는 행복감은 무엇 때문 일까요?
    엄마의 냄새를 사랑스럽게 맡고 자라는 은서와 봄봄이는 행복한 아이로 자랄거예요.
    힘들지만 몸조리도 잘하세요~ 화이팅 !!!

  • goodmovie
    2014-06-16 01:38

    안녕하세요~^^  내일이면 36주가 되는 예비맘입니다.

    초진은 한 번 받았고, 열린가족조산원 출산 계획 중입니다.

    근데, 양수가 먼저 터져도 조산원에서 자연주의 출산이 가능한가요??

    제 주위에는 양수가 먼저 터져서 촉진제 맞고 병원 출산 한 사람들이 많아서요..

    병원에서는 별로 낳고 싶지 않아서요... 양수 먼저 터져도 자연주의 출산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14-06-16 20:26

    양막이 먼저 열리면 자연스럽게 진통이 오게 되어 있지만 진통이 약하고 오지 않는다면
    양수양 , 태동 등을 보고 조금 더 기다릴지, 병원 도움이 필요로 할지를 판단하게 됩니다.
    물론 37주 이후부터 가능하구요~
    양막은 쉽게 열리지 않으므로 미리 걱정하여 건강을 소모하지 마시고 현재의 내 몸에 귀기우려
    볼까요~^^

  • 캉캉이맘
    2014-05-16 06:37

    선생님들 모두 잘 지내시죠?

    3월 4일에 출산한 캉캉이맘 김소향입니다.

    캉캉이는 김도현이 되었어요~ ^^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도현이는 건강히 73일을 지나고 있답니다. 

    저도 건강히 회복하였습니다.  

    왠일인지 지금 7시간 넘게 취침 중이셔서 이렇게 컴퓨터 앞에도 앉아봅니다 ^^

    3월 4일 우리 아가동기들 모두 잘 크고 있겠죠? ^^ 다들 소식이 궁금합니다.

    아가 더 영글어지면 한번 찾아 뵐께요 ^^

    조리사 선생님 밥도 너무 그리워요~~

    행복한 출산의 추억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14-05-17 16:49

    캉캉이엄마,우리 도현군 반가워요~
    그래요 3월4일 4명의 아가 (새주,거장이,이뿐이,캉캉이)들이 조산원 동기가 되었었는데...
    행복한 자연출산에 이어 행복한 육아도 누려보세요~^^

  • 아이니
    2014-04-17 01:44

    원장님 안녕하세여..... ^^

    저 찰딱이엄마에여... 벌써 첫째 낳은지 2년이 되었네요...

    그사이 전 미국으로 이민 왔어요....

    작년 10월에 여기서 쌍둥이를 낳았네요... 2년 새 세아이에 엄마가 되었어요..^-^

    첫째때의 출산의 기억이 넘 좋아서... 여기선 비록 병원에서 낳았지만.. 그리고 쌍둥이지만.. 39주 6일에 에피듀라 없이 제힘으로 낳았답니다.... 3.2 3.6킬로로 아주 건강하게요... ^^

    병원에서 모두 어메이징 판타스틱 그랬어여...ㅎㅎㅎ

    그리고 지금은 쌍둥이 모유수유중이라 힘드네요 타지생활 하다보니 우울증도 좀 오구요...에고

    다음주가 우리 첫째딸 두돌인데 원장님이랑 여러 조산사님들 다 생각나고 보고싶고 그래서 사진 올려요...

    모두 건강하신거죠? 한국 놀러가게 됨 꼭 인사갈게여...^^*

  • 열린가족조산원
    2014-04-19 18:40

    정말 어메이징하고 판타스틱했네요~
    주연씨 애썼고 대견해서 커다란 상을 듬뿍 드리고 싶네요.
    우리 찰딱이와 쌍둥이들 넘~예뻐요.
    지금은 힘들지만 엄마의 냄새로 자란 찰딱이와 쌍둥이들이 더 큰 행복을 안겨다 주니
    뿌듯하고 자랑스러우실거예요.
    주연씨 정말 대견하고 이뻐요.
    축하하고 찰딱이 아빠랑 지금의 행복한 육아를 누~려 보세요!!!

  • 규짱
    2014-02-26 11:26

    아이가 태어난지 6개월이 지나고 잊고 있다가 이제야 방문하게 되었네요.


    아내와 함께 당시 출산기념 사진을 찾아보니, 아늑했던 느낌이 다시 되살아나네요.

    큰 병치레없이, 야무지게 커가는 딸아이를 보면서 조산원 출산 경험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엄마아빠들, 그리고 아가들에게 행복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시길 바랍니다.

    -우인상, 오자키미키 가정- 

  • 열린가족조산원
    2014-02-28 11:42

    우리평화가 큰 병치레 없이,야무지게 커간다고 함은 다~ 엄마,아빠의 슬로우 출산,
    슬로우 육아 덕분이 아닐까요?
    평화의 야무진 모습 예뻐요~^^

  • 감사기쁨사랑이 엄마
    2014-02-19 03:30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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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9월 20일에 태어난 감사기쁨사랑이 엄마에요.

    인사 드려야지 드려야지 했는데 아기 키우다 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감사기쁨사랑이가 벌써 5개월이 됐네요. 

    조산원에서 너무나 잘 도와주신 덕분에 지금까지 완모하고 있어요.
    퇴원할 때 아가 체중이 안 늘어 걱정해주셨는데 지금은 완전 튼실한 허벅지 소유자가 됐습니다. 

    이 사진은 100일 때 사진이에요. ^-^

    선생님들 보고싶어요~~~


  • 열린가족조산원
    2014-02-20 13:09

    감사 기쁨 사랑이의 표정이 정말 감사하고 기쁘고 사랑스럽네요~
    다양한 예쁜 이표정들이 키우는 보람(?)이겠죠^^
    멋지게 자연출산도 하시고 게다가 완모까지 해내신 감사 기쁨 사랑이 엄마~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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