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광장

  • 자유게시판
  • 축하합니다.
  • 육아일기
  • 우리아기사진
  • 열린분만 체험기
  • 모유수유이야기
  • 가족이야기
  • 방명록
인사말
search
  • 여래네
    2008-03-19 02:01

    선생님~ 시집 간 딸 마냥 늘 아쉬울 때 (애들 아플 때)만 선생님을 찾는 것 같아요.
    그렇게 5년여의 시간이 지난 것 같아요. ^^
    꽃비는 여여如如라는 이름을 받아 잘 자라고 있어요.
    여래때와 같이 저는 제 젖이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상상을 하며 젖을 물린답니다.
    새 식구를 맞이 해 가족 모두 나름 적응하는라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무한 선생님 노래마냥 우리 가족 모두 봄나들이 갈 날 오겠지요.
    엄마랑 아빠랑 준영이랑 선우랑 여여랑 손 잡고 봄 나들이 갈 날이요...ㅎㅎ

  • 열린가족조산원
    2008-03-19 18:27

    아이들의 모습속에서 활짝 피어나는 봄을 봅니다. 늘 봄기운으로 가득한 가족이 오는 날 저희는 봄 맞이가 되지요. 그 날을 기다리며...

  • 권미정
    2008-02-22 11:44

    작년 12월4일, 무지무지 고생해서 세상에 태어난 무궁이 사진입니다.
    조산원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구요, 지금처럼 예쁘게 잘 키우겠습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08-03-10 15:42

    무지무지 예뻐요....^^

  • 노철수
    2008-01-05 11:08

    만 7년전 조산원에서 태어난 희준(큰아들)이와 만 3년전 태어난 희재(둘째아들)!!
    울아들 둘~ 이쁘죠?? 처음 조산원을 찾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아이를 낳고 8년이 되었네요!! 큰아이를 낳고 정확히 1년이 되었을때 조산원을 찾아가서
    "희준아 여기가 네가 태어난 곳이란다" 라고 이야기해주었는데..
    둘째 희재는 엄마가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 고향에도 가보지 못하고...ㅎㅎ
    만 3살이 된 희재와 평소에 엄마 뱃속에서 태어나는 놀이를 하던 중에
    자신이 태어나던 사진을 유심히 본 후 부터는 머리를 아래쪽으로 향해
    똑같이 재연하며 실감나는 놀이를 한답니다.
    올해에는 시간을 마련해서 선생님께 꼭 인사하러 찾아갈께요!
    "선생님 안녕하시죠? 둘째 데리고 조산원을 나오는 뒷모습에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나요. 동희씨는 셋째 낳으러 꼭 올거라고 확신하시던 그 목소리...
    아직은 계획이 없지만,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가끔씩 떠올라요!! 마치 주문처럼
    되어버릴까봐 약간은 겁이 나기도 하구요!!
    선생님!! 진짜 뵙고 싶어요! 꼭 한번 인사갈께요!!"

  • 열린가족조산원
    2008-03-19 18:30

    동희씨 답글이 늦었지요? 혹시 많이 기다렸으려나? ㅎㅎㅎ... 늘 생각이 나지요. 희준이의 천재성은 어떻게 발현되고 있는지... 체육관은 어떤지 등... 한가한 그 날을 기다릴께요. 주문을 무서워말고 자녀의 축복을 감사함으로 느끼는 그 날도 ...

  • 현수맘
    2007-12-17 11:21

    안녕하세요~저는 현재 18개월 된 아들을 둔 27살의 아이엄마랍니다..
    첫째를 힘들게 임신하구..임신 내내 회사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아 조기진통으로
    인해 병원에서 입원하라고 하여 입원하고..37주만에 아기가 거꾸로 돈 상태에서
    양수까지 터져서 자연분만 하겠다고 우기다가 결국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
    수술하고 눈 떠보니 아가는 내 품에 있긴 하였찌만 잠깐 보여주고 데리구 가버려서
    어떻게 생겼는지도 제대로 못 보고 일주일 병원에 있으면서 면회시간때랑 모유
    수유 시간때만 잠깐잠깐 보고...더 있고 시퍼도 막 데리구 가서...그게 너무나 서럽
    더라구요..수술후유증도 너무 심해서 배도 한참동안 많이 아팠구요..............
    다시는 그 병원을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억지로 조기진통 왔따고 입원시키고
    링겔 맞춰서 몸이 팅팅 부어있고...잠 좀 잘라고 하면 검사한다구 데리구 가서는
    스트레스 주고..암튼 그렇게...낳아서인지 다시는 그 병원 가지 말아야지!! 싶더군요
    아가한테도 너무 미안했구요...그렇게 아가는 커가고..그러던 와중...신순화 님의
    블로그를 통해 여기를 알게 되었답니다...집에서 먼 분들도 오신다고 하니 저희집에서
    다니는것쯤이야..싶기도 하고..전 애기 욕심이 많아서 적어도 3명은 낳고싶은데~
    (네명 낳는것이 저의 꿈 ^ ^) 병원에서 수술해서 2명까지밖에 못낳는다구 하더군요
    그리구 수술하면 둘째도 또 수술해야한다면서..그말 듣는데 어찌나 우울하던지..
    그런데 신순화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제왕절개를 해두 둘째를 자연분만으루 낳을수
    있다는 희망의 말씀을 해주시면서 이곳을 추천해주셔서 용기를 갖게 되었답니다~
    아직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지라 둘째는 한 내후년쯤으로 생각하고 있는데..(사실...
    수술한지 아직 2년도 안되서 임신했다가 수술한데가 터질지도 모른다는 무서움에
    떨고 있습니다 아직두 흉터가 있어서 ㅠ.ㅠ) 시일이 좀 지나서 갖아야겠단 생각이
    들어서요~아..정말 꼭 자연분만으로..둘째를 낳고..안아보고 남편이 탯줄도 자르고
    우리 현수도 동생 낳는것도 보고~그렇게 행복한 분만을 하고 싶네요~~~
    오늘 처음 들러서 글 적고 갑니다. 둘째는 꼭...이곳에서 행복한 시간. 잊지 못할
    분만을 하고자..꿈꾸며..

  • 열린가족조산원
    2007-12-20 22:29

    먼저 건강관리를 잘 하시면서 둘째 맞이를 준비하셔요. 언제든지 엄마가 준비되었을 때 아기는 찾아 올것이고 준비된 만큼의 결과는 있기 마련입니다. 늘 긍정적으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시간이 행복한 분만으로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 솔이
    2007-11-23 11:10

    원장님도, 다른 샘들도 모두모두 안녕하시죠~
    이틀밤을 엄청엄청 울어대서 조산원 떠나보낼 뻔했던 이은(솔)이가 지난 달에 돌이었어요
    이은이는 무지 씩씩하고 개구진 장난꾸러기 꼬마가 되어 가고 있답니다
    조산원있을 때 엄샘이 "개구쟁이~" 그러셨던게 생각이 나요
    그 땐 무심히 들었던 말인데 샘들은 아가들을 많아 만나니까 한눈에 척! 알아보신게로구나~ 그러면서요 ^^
    일년이나 지났음에도 여전히 좌충우돌 많이 부족한 엄마 아빠지만 하루하루 매순간순간 행복에 겨워하며 지내고 있어요
    그동안 또 많은 아가들이 샘들의 따뜻한 손길과 함께 축복받으며 이 세상에 나왔겠지요~
    같이 체조했던 엄마들도 궁금하고 샘들 안부도 궁금해서 가끔 이렇게 홈피에 들어와 보곤 해요
    날씨가 제법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행복하시길~ ^^

    ... 박종철 한현진

  • 열린가족조산원
    2007-12-03 12:04

    하얀 피부는 엄마를 꼭 닮았어요....ㅎ
    이은이가 벌써 돌!!!
    축하축하합니다.....^^
    그동안 이은이 사촌동생도 태어나고....집안에 경사가 많았지요.....
    오늘은 눈이 내릴것 같은데....;;
    이겨울 행복하세요.....ㅎ

  • 김영의
    2007-11-09 11:10

    원장님! 안희 엄마예요. 공주에 친정이 있는... 드디어 둘째를 갖게돼 소식 전하네요.
    올초 둘째 소식이 있었는데 유산돼 많이 힘들어하다 최근 다시 임신사실을 알게 됐어요. 3개월째.
    희는 벌써 4살입니다. 가끔 자기가 태어날때 찍은 사진을 보면서 "나 태어난 곳 가보자"고 조릅니다. 둘째아이도 당연히(!) 열린가족조산원에서 출산할 계획입니다. 그곳에서 아이를 낳은 후배들과 가까운 시일내 찾아뵙겠습니다.
    음반 꼭 갖고 싶었는데 드디어 사야할 이유를 찾았네요

  • 열린가족조산원
    2007-11-10 15:47

    와~ 반가운 소식이네요. 축하드려요.밤송이를 보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라는 것 아세요? 희의 맑게 자란 모습이 미소를 짓게 하네요. 언제든지 오세요. 음반은 당연히 드리는 선물이고요. 건강한 모습으로 희야도 함께 볼수 있기를...

  • 참별엄마
    2007-11-04 08:21

    정말 오랫만이죠? 즐겨찾기 뒤적거리다가 여기까지 왔네요.ㅋ
    기억하세요? 우리 참별이... 조산원에 도착하고 15분만에 태어난 우리 별이...
    아직도 다급한 마음에 한선생님가 전화로 상황을 주고 받았던게 생생해요.
    지금은 유진이예요. 임유진...
    작년 이맘때 열린가족조산원 홈피를 하루에 10번은 왔다갔을꺼예요.
    다른 엄마들 후기 보면서 마음 다잡고...ㅋ
    갑자기 유진이 동생이 낳고 싶어져요.
    둘째를 낳을땐 더 잘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모유도 완모하고...ㅋ
    샘들 다 너무 보고 싶어요. 같이 있었던 보리엄마 아빠도 보고 싶고. 재영이네도 보고 싶고... 다들 잘 지내고 있겠죠?
    조만간에 찾아뵐께요. 여기 오면 괜히 마음이 푸근해요~^^

  • 재스민
    2007-09-19 09:00

    원장님~
    다들 건강하시죠?
    작년 8월에 준이를 만나게 해주셨는데 기억하시리라 믿어요 ^^
    양수 대신 똥무더기랑 같이 태어난 준이는 서영이가 됐고 지난달에 돌잔치를 치렀답니다.
    전무후무하게 밤새 잠만 쿨쿨 잤던 준이아빠는 이제 제법 아가랑 잘 놀아주고 먹을것도 잘 챙겨주는 듬직한 아빠가 됐어요.
    다시 한번 조산원에 가면 1등 아빠가 될수 있을거라고 큰소리 친답니다.
    원장님이 아가들이랑 찍은 사진 보니까 여전히 넉넉한 웃음을 짓고 계시네요.
    학생들에게 출산얘기를 해주면 너도나도 조산원 가서 아기 낳아야 겠다고 난리에요.
    아마 원장님 앞으로 더 바빠지실걸요 ^^
    한간호사님, 박간호사님, 또 만삭인데 밤새 우는 서영이 돌봐주신 간호사님 다들 건강하시길 바래요~
    참, 그리고 한여름에도 불옆에서 고생하신 여사님께도 안부전해주세요~

  • 열린가족조산원
    2007-09-20 19:39

    서영이의 개구장이스러움과 다복함이 묻어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서영이 첫 돌 축하드리며 아빠의 변신이 기대가 됩니다. 언제쯤 일등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시려나^^

  • 정민아
    2007-09-17 06:14

    안녕하세요?
    이젠 저도 원장 선생님의 얼굴이 가물가물하니 저희 얼굴은 기억 못 하시리라 봅니다.
    2001년 1월 18일에 다훈이를 낳은 정민아 이용노 부부입니다.
    둘째 금방 만들어 다시 찾아 오리라던 바램도 쉽지 않은 일이었나 봅니다.
    다훈이가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는데도 동생이 생기지 않으니...
    아직도 잘 들 계신가 싶어 들어와 봤는데 우리가 쓴 분만 체험기가 실려 있어서 반가웠어요. 선생님 말 않듣고 일찍 퇴원하는 바람에 산후조리하면서 얼마나 아팠던지....
    다훈이한테 자기가 태어난 곳을 보여주고 싶어서 한번 찾아뵈야지 했었는데....
    둘째가 너무 안 생겨서 9월말에 시험관 아기를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제발 임신이 되어서 다시 찾아뵙고 싶네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 열린가족조산원
    2007-09-20 19:46

    얼굴도 이름도  다 기억이 되는데요(가끔씩 떠올리곤 했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특히 아빠의 모습이 그대로네요...다훈이가 벌써 학생이 되다니 축하드려요. 언제든지 새 생명이 올거라는 확신을 갖고 늘 건강관리 잘 하시길 빌어요. 이곳을 지나갈일이 생기면 놀러 오시고요.

  • 무럭이랑
    2007-09-15 09:24

    안녕하세요?
    1주일전에 퇴원한 '무럭이' 입니다.
    퇴원하면서 원장선생님이랑 찍은 사진이 있어서 올립니다.
    지금 무럭이는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고 있답니다.

    아직, 초보 엄마, 아빠가 어쩔 줄 몰라 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건강히 잘 지냅니다.

    원장선생님과 다른 선생님들이 보고싶네요...ㅎㅎ

  • 열린가족조산원
    2007-09-20 19:49

    사진 좋아요 무럭이도 똘똘이로 잘 나오고...이제 많이 적응 되었겠죠? 늘 우리는 새 날을 살고 있지요. 무럭이가 보여주는 새날속에는 늘 기쁨과 감사과 행복으로 가득하기를 빌어요. 무럭이 보고싶당.^^

total : 186개 (11/19 page)

quick link

  • 축하합니다.
  • 온라인상담
  • 열린분만체험기
  • 오시는 길

열린가족조산원 네이버블로그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