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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월맘
    2008-07-21 02:08

    조산원 선생님들 모두 잘 지내시죠?
    집에 온후로 만월이도 저도 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
    조산원에서 열심히 훈련한 덕분에 만월이의 찌찌낚아 채는 실력은
    일취월장 하고 있어요*^^*저도 이제 젖물리는게 너무 편해졌어요
    조산원에 머무는 동안 애 써주신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집에 오기전에 찍은 사진 올릴께요~
    아 그리고 만월이 이름 지었어요
    정할정[定] 빛날현[炫] 정현이에요^^
    조만간 정현이랑 조산원 놀러갈께요~

  • 열린가족조산원
    2008-07-22 19:22

    정현이가 이름값을 눈빛으로 하고 있네요. 빛나는 눈동자로 달을 응시하고 있을까요?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축하드리면 다시 뵐 날을 기다리고 있을께요.

  • 한현정
    2008-07-20 10:43

    안녕하세요^^
    장수에 한희네입니다.
    한희는 지금 19개월 입니다.
    요즘은 오줌 가리는 중 입니다. 쉬통을 가지고 직접 하기도 합니다.

    내일 감자와 양배추를 보내려고 합니다.
    맛있게 드세요

  • 열린가족조산원
    2008-07-22 19:26

    아고고, 맛난 자주감자 와 양배추 잘 먹겠습니다. 매해 이렇게 신세를 지네요. 한희가 벌써 쉬를 가린다니 세월이 빠르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근데 아빠 헤어스타일은 넘 도회적인 것 아닌감유?ㅎㅎㅎ 건강하시고 살림도 많이 늘리시길 바라겠습니다. 한희동생 나올 때 신세를 갚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상범
    2008-07-04 11:36

    안녕하세요. 신민서(작은나무)네입니다.
    오늘은 무척 더웠어요.
    팥빙수가 간절히 생각나던 낮이었어요.^^
    다들 건강하시죠?
    감자를 수확했습니다.
    고마운 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열린가족조산원에도 오늘 조금 보냈습니다.
    착불로 보냈습니다.^^ 내일 받으실 거에요.
    모두 건강하시고 더운 여름 잘 나시길 바랍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08-07-08 16:51

    와~~`감사드립니다...
    작은나무는 여전히 건강하지요...ㅎㅎ
    행복한 곳에서 늘 부럽습니다.....
    더운 여름 잘 보내세요....^^

  • 박선화
    2008-06-23 12:04

    안녕하셨어요 선생님.
    준영이 의영이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얼마전에 후배가 아기를 가졌다해서 조산원을 소개시켜주었는데, 한번 다녀갔는지 모르겠네요. 엄마 심상진이고 태명이 귤이라 하던데.....
    선생님은 여전히 천사들을 맞이하느라 바쁘시죠? 저의 두아이는 모두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어요. 벌써 5살 7살이네요. 학교가기 전에 함 찾아뵈어야 할텐데 말이죠...ㅎㅎㅎ 내내 건강하세요...

  • 정진아
    2008-05-27 12:05

    2004년 5월 똘똘이 아영이는 조산원에서, 2006년 4월 황금방망이 나영이는 안양 집에서 낳은 정진아입니다.
    저는 왜 살다가 복잡한 일이 생기면 아이들 낳을 때를 떠올리게 되고, 의례 조산원과 원장님이 떠오르는지 모르겠어요.
    아마 그때의 기쁨과 각오가 그만큼 크고 남달랐기 때문이겠지요...

    저희 가족의 근황을 잠깐 소개해 드리면...
    아영이는 드디어 올봄부터 유치원에 입학했구요. 나영이는 16개월 무렵부터 원시가 심한 사시로 교정안경을 쓰기 시작해 열심히 교정치료중입니다.
    두녀석이 하루에도 열두번씩 싸웠다 화해했다를 반복하며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요.

    원장님도 평안하시죠?
    조산원 이전했다는 소식은 벌써 들었는데, 맘처럼 쉽게 발걸음이 옮겨지지는 않네요.
    하지만 멀리서도 항상 조산원과 원장님을 그리워하며 잘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항상 평안하시구요. 언제 안양 쪽 들르시면 한번 놀러 오세요.^^

  • 강물
    2008-05-26 04:02

    안녕하세요?^^
    몇일전 중동대로를 지나가다가 백화점을 보았는데 진통할때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오전 12시에 도착해서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데 밤 12시에 낳을것 같다는 말씀에
    음... 그럼 백화점 쇼핑이라도 다녀올까???.... 생각했었습니다.ㅎㅎ
    무척이나 몰랐던, 첫출산이라 그런 생각을 했었겠죠.ㅎㅎ
    5년전 여름이 끝날 무렵에 낳았던 아이...주호가 다섯살이 되어 유치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어느 날은...."엄마, 나 어디에서 낳았어요?"하며 물어 보더군요. 유치원에서 선생님께서 수업중에 물어 보셨나봅니다. 열린가족 조산원이라고 말해주었는데...
    조산원에서 사진촬영 시간이랑 안 맞고, 디카 메모리를 날려서 조산원에서 찍은 주호사진이 한장도 없습니다. 그리하여 어디서 태어났는지 증거가 될만한 사진이 전혀 없어요.
    아... 이젠 주호가 태어난 곳을 직접 보여 주어야할 때인것 같습니다.(조만간 뵈러 가겠습니다.)
    그간 찾아뵌다 하면서 못 뵈었고, 기다리고 기다리는 둘째 소식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병원에서 출산한 주변의 엄마와는 달리 열린가족 조산원에서의 출산은 저와 남편에게 있어서 너무나 소중하고 가슴뭉클한 추억이기에 둘째가 기다려집니다.ㅎㅎ
    건강하세요.^^

  • 한주한서
    2008-05-21 11:35

    안녕하세요. 원장님
    기억하실런지...영동세브란스에 다니는 김영신이라면 기억하시겠죠? ^^*
    울 한주와 한서입니다. 2004년,2006년 9월에 세상에 나온 저의 보물들입니다.
    무럭무럭 잘 크고 있답니다. 어느덧 5살,3살이 되었네요
    한주는 올해 처음 유치원에 가서 사회생활도 시작했구요
    오늘따라 조산원이 무척이나 그리워지네요. (셋째가 갖고 싶은가? ^^)
    아직도 조산원에는 새 생명들이 세상에 나와서 행복을 주고 있겠네요
    하늘이 주시는 보물들 덕분에 나날이 행복하게 살고 있고 살겠습니다.
    원장님.. 원장님의 미소가 보고프네요. 건강하세요. 감사해요.

  • 열린가족조산원
    2008-05-23 19:09

    오메 벌써 이렇게 자랐어요? 누나와 동생이 이제 대화를 나누며 함께 크고 있네요. 반가워요. 시부모님께서도 건강하신가요? 함께 지내고 계시고요? 한서는 아빠얼굴이 있는데 든든한 누나역할을 잘 할것 같은 한주는?? 시간을 내서 한번 놀러 오세요. 아가들을 보면 셋째를 구체적으로 그릴 수도 있을텐데...ㅎㅎㅎ 잊지 않고 이렇게 소식 주셔서 감사드려요.

  • 수영이네
    2008-05-15 06:16

    원장님과 선생님들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수영맘입니다.
    수영이는 원장님의 철학을 이어받아(?) 3월부터 강동공동육아 어린이집에서 신나게
    생활하고 있구요...(저희가 이사를 했다는 거죠)
    아주 튼튼한 아이로 성장중입니다.
    수영이가 이렇게 컸네요...
    감사드립니다.

  • 열린가족조산원
    2008-05-16 14:04

    호호 아가씨가 되셨네 수영이가... 좋은 친구와 자연을 가까이하여 멋진 숙녀로 자라길...

  • 신헌
    2008-04-22 05:56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
    모유수유센터가 생겼다하니 상담받으러 가봐야겠어요,
    아직도 한빛이 체중이 표준보다 모자라서요 .
    모든 식구들 건강하시구요 ~*


  • 여래네
    2008-03-19 02:01

    선생님~ 시집 간 딸 마냥 늘 아쉬울 때 (애들 아플 때)만 선생님을 찾는 것 같아요.
    그렇게 5년여의 시간이 지난 것 같아요. ^^
    꽃비는 여여如如라는 이름을 받아 잘 자라고 있어요.
    여래때와 같이 저는 제 젖이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상상을 하며 젖을 물린답니다.
    새 식구를 맞이 해 가족 모두 나름 적응하는라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무한 선생님 노래마냥 우리 가족 모두 봄나들이 갈 날 오겠지요.
    엄마랑 아빠랑 준영이랑 선우랑 여여랑 손 잡고 봄 나들이 갈 날이요...ㅎㅎ

  • 열린가족조산원
    2008-03-19 18:27

    아이들의 모습속에서 활짝 피어나는 봄을 봅니다. 늘 봄기운으로 가득한 가족이 오는 날 저희는 봄 맞이가 되지요. 그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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